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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에 주님이 기뻐하시는 전국남전도회 되도록 최선”
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 임성철 신임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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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9-30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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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국남전도회연합회가 4일 김제영광교회(하재삼 목사)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열어 임성철 장로(김제노회, 김제새순교회)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회장 임성철 장로는 취임사를 통해 먼저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고 코로나 시대에 주님이 기뻐하시는 전국남전도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직전회장 김영구 장로의 인도로 시작한 제1부 개회예배는 부총무 하태묵 장로의 표어제창, 부회장 임성철 장로의 기도, 서기 백웅영 장로의 성경봉독, 새에덴교회 김문기 장로의 특송에 이어 총회장 소강석 목사가 대상 28: 9-10을 본문으로 졸장부인가, 대장부인가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후 총회장 소강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축하 및 인사는 부총회장 송병원 장로,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총회 전도부장 변충진 목사, 증경단 회장 양원 장로, 김제노회 노회장 문영곤 목사의 격려사,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증경대표회장 하태초 장로, 총회 증경부총회장 남상훈 장로,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박요한 장로, 전국주일학교연합회 회장 손근식 장로의 축사, 김제노회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조환수 장로, 새순교회 홍석재 목사의 환영인사, 김제영광교회 하재삼 목사의 환영사에 이어 총무 하정민 장로의 광고와 주기도로 마쳤다.

총무 하정민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3부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는 앞서 총회장이 회장 김영구 장로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이어 총회 전도부장 대로 김영구 회장이 총무, 서기, 회록서기, 회계에게 공로패를 수여한 후 회장 김영구 장로가 대상자들에게 특별공로패, 회장 공로패, 평생회원패를 수여했다.

회장 김영구 장로의 인도로 열린 제4부 총회 회의에서는 증경회장 정희웅 장로 후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업보고, 감사보고, 회계보고, 회칙통과 후, 임성철 장로(김제노회, 김제새순교회)가 제41회기 회장에 선임됐고, 신임회장 임성철 장로는 조형국 장로(광주노회, 광주대성교회)를 총무로 지명했다. 또한 서기에는 남석필 장로(경기노회, 맑은샘광천교회), 회록서기에는 정시호 장로(동대구노회, 북일교회), 회계에는 임종환 장로(인천노회, 생명길교회)가 선출됐다.

한편 직전회장 김영구 장로는 이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이겨내고 오늘까지 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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