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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신 세계선교회, 실행위 열고 각부 보고, 현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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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9-30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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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 자녀 돕기 위해 나서기로

백석대신(총회장 양일호 목사) 교단은 16일 동해무릉건강숲에서 ‘제43-5차 실행위원회’를 갖고 각부 보고를 받는 한편 현안을 처리했다.

제주도에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세계선교대회의 경우 선교사 45명, 임원 8명, 이사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단이 나아갈 선교 방향을 점검하는 시간이 됐음을 보고했고, 총회 회계 및 결산 보고 결과 문제없이 예산이 집행됐음을 확인했으며, 신학위원회는 세종신학교 실사 결과 인준 관계를 맺는데 이상이 없음을 보고했다.

총회 임원 후보 등록과 관련해서도 모든 후보들이 규정된 서류를 제출하며 등록을 마쳤음을 알렸고 이외에도 △제44회기 총회 예산안 편성 △제44회기 상비부서 편성 △목사 정년에 관한 공청회 △연금재단 현황 △교단신문 현황 등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한편 이날 실행위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선교사의 자녀에 대한 지원 논의가 이뤄졌다. 토의 결과 세계선교회에서 산하 교회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작업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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