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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춘천교회 ‘우리마을 공감음악회’ 열어
이수형 목사 “코로나로 움츠려졌던 마음이 위로 받고 힘 얻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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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10-31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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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춘천교회(이수형 목사)가 지역 주민들을 초청해 ‘우리마을 공감음악회를 열었다. 

가을이 찾아와서 말했다. 잘 견뎌줘서 고마워라는 위로의 의미를 담은 이번 음악회는 5인조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D.I.A)와 샌드 아티스트 윤혜진이 공연했다.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는 영화 주제가부터 가요, 성가, CCM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무대를 채웠다. 아름다운 아카펠라 음악과 함께 샌드아티스트 윤혜진 씨가 모래로 그림을 그리며 음악과 스토리를 더하여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를 함께 그려내며 감동을 더했습니다.

이수형 목사는 음악은 하나님께서 주신 사람의 마음을 열어주는 공감과 치유의 언어이다“10월의 마지막 날 진행된 이번 음악회를 통해 코로나로 움츠려졌던 주민들의 마음이 위로 받고 힘을 얻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음악회는 한국교회총연합과 ()더불어배움 주최로 열려, 모든 프로그램은 순복음춘천교회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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