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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목포서노회 정기노회 열고, 노회장 유면 목사 추대
총대로 유면·송귀옥·모상련·이형만 목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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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3-3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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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목포서노회는 29일 전남 영암군 삼호교회(담임목사 이형만)에서 7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33회 정기노회’를 갖고 유면 목사를 노회장으로 추대했다.

유 목사는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지만 성실함과 겸손함으로 노회를 잘 섬기겠다”면서 “평안한 노회, 참 좋은 노회가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회무 처리 결과 총회 대의원으로 유면 목사, 송귀옥 목사, 모상련 목사, 이형만 목사, 서재완 장로, 문동배 장로, 송용문 장로, 김선호 장로를 선출했고 총회 실행위원은 이형만 목사가 유임됐으며 교회자립개발원 파송 이사는 강춘석 목사가 유임됐다.

모상련 목사는 기독신문 이사로 선임됐고 GMS 이사로는 송귀옥 목사를 파송하기로 했다.

한편 신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유면 목사(동산교회) △부노회장 박창규 목사(전원교회) △장로부노회장 문동배 장로(목포영락교회) △서기 서현성 목사(백년로교회) △부서기 김병주 목사(목포미래교회) △회의록서기 정상록 목사(언약교회) △부회의록서기 김옥철 목사(순천주향교회) △회계 김선호 장로(한일교회) △부회계 조동준 장로(목포영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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