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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신 목사, 합동 북전주노회에서 GMS 이사장 후보로 추전 받아
두 번째 GMS 이사장 도전, 조직운영 능력 갖추어진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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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4-0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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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목사 발로 뛰는 이사장, 선교지향적 총회를 위해 앞장서는 이사장으로 일하고 싶다 

예장합동 북전주노회(노회장:윤정희 목사)328일 완주 봉동중앙교회(홍성인 목사)에서 제93회 정기회를 열고, 현 총회세계선교회(GMS) 재정위원장 박재신 목사(전주 양정교회, 사진)를 차기 GMS 이사장 후보로 추천했다.

북전주노회는 이날 박재신 목사에 대한 GMS 이사장 청원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가결 이후 박재신 목사는 오랫동안 해외선교사역에 힘을 쏟으며 사역해왔고, GMS를 통해 더 큰 결실을 맺기 위해 이사장직에 도전한다면서 발로 뛰는 이사장, 선교지향적 총회를 위해 앞장서는 이사장으로 일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GMS 이사장 후보로 나선 박 목사는 합동총회 제104회 회록서기를 맡아 총회의 운영과 전반적인 행정에 알고 있어 조직운영에 대한 능력이 갖추어진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또한 한국교계의 건강한 단체인 미래목회포럼에서 현재 서기로 활동을 하며 한국교회의 미래를 주도해 나가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한편, 박 목사의 GMS 이사장 도전은 2016년에 이은 두 번째다. 현재 양정교회에서 GMS 소속 선교사 11가정을 비롯해 모두 13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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