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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성료
7일간 연인원 9만여 명이 참여, 국내외 1천3백여개 교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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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4-2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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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플랫폼으로 헌신하길 소망 

2003년 한국교회에 특새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키며 부흥의 길을 만들었던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회가 어느덧 올해 스무 살을 맞이했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지난 23일 막을 내린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이하 20차 특새)가 성료됨을 감사드리고 지난 20년간 측량할 수 없는 은혜와 응답의 기적을 내려 주신 하나님께 무한 감사를 올렸다.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은 20차 특새에 거룩한 재헌신(Holy Rededication)을 통해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나아가기 원하는 마음으로 매일 새벽 7천여명이 현장에 함께 하였고 온라인으로 6천여명이 접속하며 매일 13천여명이 은혜의 자리에 동참했다.

2년 여 동안 코로나 펜데믹의 암울한 억눌림을 벗어 던지고 7일간 연인원 9만 여명이 은혜를 나눈 영광된 잔치가 됐다. 아울러 국내외 13백여개(국내 8백여개 해외 4백여개)교회가 협력하여 제20차 특새에 동참했다.

특별히 20차 특새는 마이크 펜스 전 미 부통령의 간증 집회(326,)를 비롯한 총4번의 예령과 부활의 능력과 기쁨으로 특새 전야제’(417일 부활주일, 오후 430)를 진행하며 신부의 마음으로 특새를 준비했다.

매일 새벽마다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성령 안에 하나 되어 회복을 넘어 놀라운 부흥과 응답을 체험한 20차 특새,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은 특새의 풍성한 은혜를 통해 예배 회복의 진원지가 되게 하심을 감사하며 사랑의교회가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거룩한 플랫폼으로 헌신하도록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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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현 목사는 지난 200340일 특별새벽기도회로 시작된 사랑의교회 특새는 이제 스무살의 패기와 젊음의 기백으로 무장된 한국교회의 영적 비밀병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제20차 봄 글로벌 특별새벽부흥회 기간에 삶의 모든 영역마다 거룩한 재헌신, 회복을 넘어 부흥으로를 소망하며 예배 현장은 생명의 떡’, ‘희락의 강수가 가득한 잔치의 기쁨이 뿜어져 나오는 영혼의 쉼터가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른 새벽 찬 공기를 가르고 아버지의 집으로 달려온 성도들의 걸음 소리는 세상을 향해 보냄받은 하나님의 용사 발걸음이요. 예배당을 울린 기도소리는 마귀를 향해 선제 공격하는 기도대첩의 외침이었습니다. 우리는 부흥의 대상, 하나님의 친 백성임을 감사합니다. 한국 교회와 더불어 우리의 영이 온전히 살아나는 부흥의 새 역사를 함께 헌신하기 원합니다. 부흥은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입니다라며 감사의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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