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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시대, 복음의 중요한 가치가 새로운 옷 입어
사랑의교회 ‘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한 메타버스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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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6-30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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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위한 올바른 성경적 시각과 교회교육의 대안을 나누고자 메타버스 세미나(현장 및 온라인 강의 병행)를 마련했다.

지난 6월11일 사랑의교회 아트채플에서 3백여명이 현장에 참석했다. 첫 강의에서 이돈주 장로(사랑의교회, 전 삼성무선사업부 사장, 현 성균관대학교 SKK GSB 석좌특임교수)는 “역사적으로 기술과 경영은 기독교와는 거리가 먼 분야였습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기술과 경영은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라고 전제 한 후 “코로나19 이후의 교회는 신앙의 본질, 곧 복음과 교회는 반드시 지켜야 하지만, 거기에 더해 시대를 직시하고 필요한 변화를 마다하지 않아야 합니다. 기술과 경영이 발전하는 가운데, 영성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땅 끝을 넘어 가상공간까지 복음을 들고 나가야 합니다. 생각의 대전환이 필요한 시대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오정현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메타버스 세상 속에 있는 다음 세대와 소통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복음의 중요한 가치가 메타버스 시대 새로운 옷을 입고 선포되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경험하게 해야 합니다“라고 설명한 후 “메타버스시대 다음세대를 이해하고 교회교육의 방법을 찾아 펜데믹으로 잃어버린 수많은 성도들을 만나게 하고, 다시 현장으로 오도록 만들어야합니다. 거대한 변화를 마냥 기다릴 수 없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제자훈련 선교교회’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든 그 방법을 찾아내고 이루어야 할 것”이라며 복음의 사명을 당부했다. 

사랑의교회는 3주간(6월 25일까지) 이어지는 ‘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한 메타버스 세미나’를 통해 한국 교회 전체가 장기적인 시각과 목적으로 첨단화 되고 있는 과학기술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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