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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 합동 107회 부총회장 후보로 첫날 첫번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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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7-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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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예장합동 제107회 부총회장 후보로 등록서류를 4일 제출했다. 오정호 목사는 합동총회선거 후보등록 기간이 시작된 첫날 첫번째로 등록서류 접수를 하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서대전노회에서 지난 418일 만장일치로 추천 받은 오정호 목사는 107회 부총회장 후보로 출마하며 3가지 약속을 발표한 바 있다.

오 목사는 금권선거 하지 않겠다 좋은 정책으로 섬기겠다 역량을 다 쏟아 붓겠다며 3가지 약속을 제시했다.

첫째로 오 목사는 금권선거 하지 않겠다정책과 전략, 그리고 진정성과 충성심으로 여러분의 신뢰를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지금은 돈으로 표는 사는 시대가 아니다공직 선거에서도 돈 봉투는 절대 허용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 총회의 선거법과 정서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그동안 관례처럼 행해져왔다면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물론 지키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한번 해 보겠다하나님을 경외하는 여러분께서 믿고 도와주시면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둘째로 오 목사는 좋은 정책으로 섬기겠다총회장의 임기는 1년이고 일할 수 있는 시간은 매우 제한적이라며 부총회장, 총회장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정책이 일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10-20년을 염두에 둔 좋은 정책을 앞으로 계속 제시하겠다한순간의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꿈이 있고 믿음직한 총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셋째로 오 목사는 총회를 위해 제 역량, 다 쏟아 붓겠다새로남교회에서 27년 담임목회, 새로남 기독초중고등학교 설립과 운영, 그리고 총회 군선교회장과 이사장, 총회 3개 상비부장(정치부장,신학부장, 농어촌부장)과 각종 위원회 등의 현장 활동을 통해 얻은 모든 지식과 경험, 노하우를 총동원해서 총회를 섬기고 또 섬기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오 목사는 지금 우리는 코로나 팬데믹 외에도 후기 기독교 사회의 역기능적 현상들에 직면해 있다교회의 시대적, 역사적 책임과 소명을 다하는 총회가 되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래신뢰에 초점을 맞춘 오정호 목사는 개인적으로 합동교단에서 3대가 목회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7da05cdc73a3ec5bf7c68d51182357b2_1656895141_9235.jpg

오정호 목사 약력

*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 새로남기독학교 이사장()

* 예장합동총회 농어촌부 부장()

* 교회갱신협의회 공동대표()

* 국제개발대학원(GSID) 이사장()

* 제자훈련 목회자네트워크(Cal-Net) 이사장()

*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 대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 OM선교회 대전이사장 / 실행이사()

* 한국기독교언론포럼(KCMF) 공동대표()

* 한국교회봉사단 공동대표()

* World Vision 중앙이사()

* 미래목회포럼 대표, 이사장()

* 한국교회인권본부 본부장()

* 총회 칼빈기념사업위원회 위원장(), 정치부장(), 신학부장()

* 대전경찰청 경목실장() 및 경목위원회위원장()

* 개혁주의 설교학회 이사장()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사(목회학, 목회윤리/~2014)

 

학력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일반대학원(Ph.D.)수료

*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졸업

 

저서

* 하늘사람이고 싶어라 (생명의 말씀사)

* 새로남교회 일꾼이야기(해피데이)

* 새가족양육교재(해피데이)

* 특별한 대표기도문(생명의 말씀사)

* 새로남교회 건축이야기(생명의 말씀사)

* 칼빈과 한국교회(편저/생명의 말씀사)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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