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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함을 사모하는’ 제19차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
사랑의교회 특새, 세계교회와 함께 은혜의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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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4-1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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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온전함을 사모하는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이하 특새)12일부터 시작했다. 3백여 개 세계교회와 대구동신교회 및 목포사랑의교회 등 12십여 개 한국교회가 유튜브 생중계로 함께하며, 현장예배(예배실 좌석 수 20% 이내 인원이 참석)와 온라인생중계예배(SaRang On 유튜브 채널, SaRang TV)로 병행하고 감염병 예방과 안전에 최우선하여 진행하고 있다. 

오정현 목사는 특새는 은혜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은혜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는 거룩한 백성입니다. 사랑의교회 영가족들에게는 새 힘을 얻는 특별한 비결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년 봄, 가을 두 번 특새를 참석하다 보면, 하늘로부터 부어주시는 한량없는 은혜로 세상사 어떤 비바람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영적 면역력이 강화됩니다. 이번 제19차 글로벌 봄 특새에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라를 한국교회와 세계교회가 함께 외칠 때,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비밀이요, ‘영광의 소망임을 가슴 벅차게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가 왕이 되게 하며 예수님의 온전함을 사모하며 나아갈 때, 우리를 불 성곽으로 보호하시고 왕관의 보석같이 빛나게 하시 것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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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만여명이 진리의 말씀 선포로 폭포수 같은 은혜 누려 

온라인 생중계 7천여 명 , 현장 4천여 명 참여

올해로 19년째 매년 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로 모이는 특새는 매일 1만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며 부흥의 현장이 되고 있다.(인터넷을 통한 생중계로 PC와 모바일, 유튜브 참여 7천여 명) 매일 430분에 시작되는 특새의 은혜 자리를 사모하는 성도들로 새벽 3시부터 6500석 본당 자리의 20%가 채워져 부속예배실(20% 이내)에서도 매일 4천여명의 성도들이 현장 예배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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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말씀 선포와 해외 강사의 영상 설교, 두 개의 트랙으로 전해지는 메시지 

세계 복음주의 진영에서 사역을 이끄는 해외 강사들이 영상으로 진리의 말씀을 전하고 국내 강사가 현장에서 말씀을 전하며 시공을 뛰어넘는 은혜를 나누고 있다. 특새 첫날에는 조엘 비키 목사(퓨리탄 리폼드 신학교 총장,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저자)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가 말씀을 전했고 둘째 날에는 존 파이퍼 목사(베들레헴침례교회, ‘하나님을 기뻐하라저자),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창립 원로목사 지구촌 목회리더십센터 대표), 셋째 날에는 마이클 리브스 목사(영국 유니온 신학교 총장, ‘선하신 하나님저자)가 말씀을 전했고 지성호 의원(21대 국회의원)이 간증을 했다.

15일 짐 심발라 목사(뉴욕브루클린테버너클교회, ‘새바람 강한불길저자), 김예랑 성도(기도공동체화이팅게일 섬김이, KBS 21기 공채탤런트), 16일 오스 기니스 교수(트리니티포럼 수석연구원, ‘소명저자), 조명환 장로(월드비전 회장), 17일 폴 칠더스 목사(YWAM 하와이 열방대학 총장 ’Word by heart'대표), 현승원 의장(()디쉐어)이 간증, 오정현 담임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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