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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 매일 1만여명 함께한 ‘새벽기도대첩’
모든 영역에 예수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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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1-04-20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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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온전함을 사모하는글로벌 특별새벽부흥예배(이하 특새)17일 성료됐다. 코로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3백여 개 세계교회와 대구동신교회 및 목포사랑의교회 등 12십여 개 한국교회가 유튜브 생중계로 함께했다. 현장예배(예배실 좌석 수 20% 이내 인원이 참석)와 온라인생중계예배(SaRang On 유튜브 채널, SaRang TV)로 병행하며 감염병 예방과 안전에 최우선하여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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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생중계 7천여 명, 현장 4천여 명 참여

올해로 19년째 매년 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로 모이는 특새는 매일 1만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며 부흥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온라인 생중계로 PC와 모바일, 유튜브 참여 7천여 명) 매일 430분에 시작된 특새의 은혜 자리를 사모하는 성도들로 새벽 3시부터 6,500석 본당 자리의 20%가 채워져 부속예배실(20% 이내)에서도 매일 4천여 명의 성도들이 현장 예배로 함께 참여했다.

오정현 목사는 글로벌 특새 이후에,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완전히 모든 것들이 온전히 회복되게 하시고, 주님의 재림을 앞당기며 준비하는 세대 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했다.

또한 기적이 상식이 되는 평생이 되게 하여 주셔서, 우리의 기도가 새날이 열릴 수 있는 은혜의 마중물이 되게 하옵소서. 부흥의 초석이, 디딤돌이 되게 하여주셔서, 우리가 기도할 때 위로부터의 응답이 임해 세대는 다르지만, 역사는 동일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간구했다.

특새에 함께한 목포사랑의교회 백동조 목사는 특새를 통해 따뜻한 봄, 성령의 훈풍이 일어나 우리의 몸과 영혼이 회복되게 하시니 감사드린다고 했고, 대구동신교회 권성수 목사는 모든 성도들이 야성적 생명사역자로 거듭나 우주 대통령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는 사랑의교회 특새를 통해 알곡 성도로 주님 앞에 드러나기 위한 믿음의 용사들에게 주어지는 모멘텀이 될 줄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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