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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유산 기부의 날’ 맞아 ‘처음 쓰는 유언’ 캠페인 진행
초록우산-김앤장 사회공헌위-㈜망고하다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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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3-09-3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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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9월 13일 ‘유산 기부의 날’을 맞아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 빌딩에서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위원장 목영준), ㈜망고하다(대표 서지수)와 함께 유언 문화 확산을 위한 ‘처음 쓰는 유언’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유언 문화 확산을 바탕으로 유산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목영준 위원장, 주식회사 망고하다 서지수 대표가 참석했다.

초록우산의 유언 문화 캠페인 ‘처음 쓰는 유언’은 참여자들에게 유언장 작성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유언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춰 유언 문화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김앤장 사회공헌 위원회는 유언장을 바르고 쉽게 작성할 수 있도록 무료 법률 자문을 제공하며, ㈜망고하다는 온라인 일러스트 유언장 ‘사유 다이어리’를 제작, 제공한다.

‘처음 쓰는 유언’ 캠페인은 9월 13일부터 초록우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캠페인 참여자들에게는 온라인 일러스트 유언장 체험과 ‘사유 다이어리’ 유언장 키트가 제공된다.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 목영준 위원장은 “우리 사회에 유언 작성 문화를 꽃 피울 수 있는 시작에 함께 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전문적인 법률 지식 나눔을 통해 유언 문화가 보다 보편적이고 자연스러운 하나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망고하다 서지수 대표는 “나이 상관없이 유언을 작성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에 함께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차다”며, “망고하다만의 특색을 살려 앞으로도 유언 문화 확대의 움직임에 도움을 보탤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어렵고 무겁게 느껴지는 유언에 대한 인식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연스럽고 긍정적으로 바뀌기를 바란다”며, “유언 문화를 바탕으로 유산 기부 문화도 한층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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