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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봉사단, 우크라이나 정교회에 긴급구호성금 3천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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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 작성일22-04-30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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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봉사단은 전쟁으로 고통을 겪고있는 우크라이나를 돕기위해 한국정교회를 통해 우크라이나 정교회에 3천만원을 전달했다. 

4월 22일 오후2시 서울 마포구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김태영 목사(한국교회봉사단 대표단장)는 “한국정교회를 통해 우크라이나의 가장 비중있는 교단인 우크라이나 정교회에 한국교회의 기도와 사랑을 전하려한다”며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한국정교회 대주교는 “한국교회의 성금을 우크라니아 정교회에 속한 공식 봉사기구에 전달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의약품이나 필요한 지원품을 구입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는 전체 인구의 70%가 정교회 신자이며 가톨릭 신자가 11%, 개신교 신자가 4%가량이다.

한교봉은 지난 3월 6일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고난받는 우크라이나를 위한 한국 교회 기도회’를 열고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난받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후원계좌는 기업은행 022-077066-01-110 (예금주: 사)한국기독교사회복지협의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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