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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한국 교회 비전 제시할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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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2-04-30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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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창립식을 28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 컨벤션홀에서 개최했다.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는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리딩그룹으로, 교회뿐 아니라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공적 책임을 이행하고 변화와 성숙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국교회를 이끌 4050 젊은 목회자가 회원으로 참여하여 ▲’한국교회 트렌드’ 정기 발간, ▲이슈 연구, ▲정기 세미나, ▲나눔 캠페인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교회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대응 방안을 공유하며 공교회로서의 행동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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