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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21차 아동복지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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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2-06-2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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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15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아고라(서울시 중구 무교동)에서 ‘제21차 아동복지포럼’을 개최했다.

‘2022 아동행복지수, 아이들의 행복 격차를 좁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전후 아동행복지수 진단을 통해 오늘날 아이들의 행복 수준을 살펴보고,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럼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아고라 현장 방문 및 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ChildfundKorea)을 통해서도 참관이 가능했다.

포럼 1부는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의 개회사와 윤혜미 아동권리보장원 원장의 축사 이후 정익중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및 한국청소년복지학회장의 ‘2022 아동행복지수’ 발표와 참여 패널들의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은 강현아 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진석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겸 한국아동복지학회장, 류정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유민상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정선욱 덕성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참여했다.

2부는 ‘Chance to Change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임팩트 측정’을 주제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복지사업본부 권태훈 팀장의 발표 이후 강현아 교수 진행 아래 조윤호 월드비전 아동미래연구소 연구원과 임수진 기아대책 국내사업기획팀 팀장이 참여한 가운데 토론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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