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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지파운데이션에 9억 3천만 원 상당 물품 기부
런포더문 캠페인에 참여하며 여성 취약계층 돕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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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기자 작성일22-09-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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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이 프로페셔널 에스테틱 브랜드 AHC(대표 이선주)와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한 기부런 ‘RUN for the MOON(이하 런포더문)’ 캠페인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전달식은 마포구에 위치한 지파운데이션에서 진행되었으며, AHC SCM팀장 및 관계자, 지파운데이션 대외협력팀 팀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AHC는 다양한 종류의 클렌징폼, 스킨케어 세트, 선크림, 선로션, 선패치 등 총 12개의 품목을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할 예정이다. AHC가 후원한 물품은 취약계층에게 위생용품키트에 담아 전달하고, 런포더문 캠페인 참가자들에게 제공하는 등 소중하게 사용 될 계획이다.

AHC 관계자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안전한 월경 기간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된 런포더문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여 나눔에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AHC는 앞으로도 런포더문과 같은 좋은 취지의 캠페인 참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대외협력팀 팀장은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의 걱정 없는 초경과 기부런 참가자들의 건강한 러닝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 주신 AHC에 감사드린다”라며, “지파운데이션은 AHC가 보내주신 도움의 손길이 투명하고 정직하게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AHC는 보다 많은 여성들이 스스로에게 내재된 최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느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1999년 설립되었으며, 앞선 피부과학과 최적의 성분배합기술을 통해 여성 스스로의 아름다움과 건강한 변화를 끌어내는 아름다운 경험을 전파하고 있다.

 ‘런포더문’ 캠페인은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을 맞이하여 생리대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에게 생리대를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기부런 캠페인이다.

 3회째를 맞은 ‘런포더문’ 캠페인은 10월 20일 초경의 날을 기념해 기획되어 5.28km 코스와 10.2km 코스로 각자의 자리에서 달리는 버츄얼 형식과 함께 모여서 달리는 오프라인 러닝으로 진행한다. 캠페인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런포더문’의 공식 홈페이지(runforthemo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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