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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 교회
2019/09/18 10:44:12
[합동 70세 정년제③] 기독신문 ‘71세가 되는 생일 전일까지’ 확정보도
유현우 기자/<기독신문>은 또 2009.6.2.자에 ‘정년제 만자 삭제하기로’라는 보도를 한다. 그 내용은 “총회임원회(총회장 최병남목사)는 6월1일 총회회의실에서 회의를 갖고 목사 정년과 항존직 시무연한에 대한 유권해석과 관련, [만]이라는 글자를 삭제하기로 결의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더하여 <기독신문>은 2009.9.11.자에 ‘71세 되는 생일전까지로 확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냈다. 여기의 내용은 “총회가 70세 정년과 관련해 최종적으로 결정한 해석은 지난 3월 임원회에서 수정채택한 ‘71세 생일전까지’다”라며 “이전까지는 ‘만71세 생일 전까지’라는 문구로 채택했지만 ‘만’자에 대한 혼란이 있어 수정해서 채택했다고 총회임원회는 밝혔다”고 했다.
이어 “만자가 빠졌다고 의미가 바뀌는 것이 아니다. 70세 정년은 ‘71세가 되는 생일 전일까지’로 확정됐다”고 못을 박았다.
그리고 제94총회결산 보도에서 <기독신문>은 ‘정년제 71세 생일 되기 전까지 재확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종합해 보면 93회 총회 결의는 [만]이라는 글자가 삭제되는 ‘71세 생일전까지’가 되어야 한다. 정치부장의 해석과 총회임원회의 결의 그리고 93회 총회 동영상 확인 등으로 통해 이루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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