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복협, 제23차 국민대상 시상식 및 36회 정기총회 개최 > 교계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교계종합  >  교계

[일반] 세복협, 제23차 국민대상 시상식 및 36회 정기총회 개최
대표회장 조예환 목사 외 신임원진 구성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01-26 16:46

본문

자랑스런 기업인상 받은 장성철 목사 “하나님이 제 삶에 베풀어주신 축복의 증거” 

자랑스런 목회자상 김종훈 목사 하나님의 은혜어머니의 기도와 교우들의 헌신

재미재단법인 세계복음화협의회(이하 세복협)25일 서울한영대학교 대강당에서 제23차 국민대상 시상식 및 제3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시상식 수상자는 자랑스런 목회자상에 김종훈 목사(오산침례교회) 편재영 목사(성석교회), 자랑스런 부흥사상에 박형준 목사(순복음평택중앙교회), 자랑스런 선교인상에 송영식 목사(서광교회), 자랑스런 여성지도자상에 강복렬 목사(소생교회), 자랑스런 기업인상에 장성철 목사(엘림생명샘교회), 자랑스러운 차세대리더상에 이은경 교수(서울한영대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김종훈 목사는 수상수감을 통해 해병대 군목으로 사역하다 오산침례교회로 부임하여 20년이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 어머니의 기도와 교우들의 헌신이다상이 주는 의미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의 의미가 크다. 하나님께서 기회주실 때 더 열심히 하나님 나라 위해 일하겠다고 밝혔다.

송영식 목사는 나의 나 된 것은 주의 은혜다. 하나님께서 은혜 주시고 35년 동안 선교사역을 하게 하셨다. 인도에 고아원을 짓고 태국에 선교센터를 짓고 해외에서 신학 강의 전도집회를 해왔다.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두 다리에 힘주셔서 달려갈 수 있을 때까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역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8fd4a43b7a100b903787edcf1ad517a0_1706255133_0736.jpg

<사진설명- 좌측 자랑스런 기업인상을 받은 장성철 목사, 우측 조예환 대표회장> 

강릉중앙시장 예닮곳간을 통해 나눔과 섬김의 실천해온 장성철 목사는 이 영광스러운 상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덕분에 이 자리에 서 있다. 하나님이 제 삶에 베풀어주신 축복의 증거라며 사업이 정직하고 윤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늘 지켜봐준 가족과 지인과 멘토들에게 감사드린다. 제 사업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말했다.

시상에 앞서 진행된 예배는 조예환 목사의 사회로 민한근 장로의 기도에 이어 피종진 목사가 일하는 자에게 수반되는 축복의 상금이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박승식목사가 축도했다.

피종진 목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것이다. 일을 하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반드시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는 무슨 일이든 성공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오늘 수상 받은 자들은 착하고 충성된 종의 축복에 해당되는 줄 믿는다. 환란의 시대에 보호를 받고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과 함께 하며 열매를 맺는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후 열린 정기총회서는 2024년 임원조직 및 기타 안건 등을 임원회에 일임해 처리키로 했다.

36회 신임원은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상임총재 한영훈 목사 운영총재 장향희 목사 수석총재 오범열 목사 대표회장 조예환 목사 실무총재 고영기 이수희 박승식 목사 회장 김다은 김준호 고성도 목사 오동록 교수 등이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