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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분열에서 하나 됨으로’
사망과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한국교회와 모든 성도들과 국민 여러분께 풍성히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죽음을 생명으로, 절망을 소망을 바꾸신 주님의 부활이 오늘 우리의 삶과 이 나라 가운데 새로운 희망으로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부활절...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부활절 메시지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전 세계에 흩어져 살아가는 한인 동포들과, 고난 가운데 있는 북한 동포들 위에 부활의 소망과 생명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2026년 우리는 다시 빈 무덤 앞에 섭니다. 무덤은 비어 있고, 주님은 ...
미래목회포럼 2026년 부활절 메시지
할렐루야!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한반도를 넘어, 전쟁과 고통 가운데 있는 중동 지역에 이르기까지 나타나기를 기도합니다.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많은 불안과 두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 사이의 충돌로 인해 국제사회는 흔들...
한장총 대표회장 2026년도 부활절 메시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26)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며, 온 교회와 ...
[부활절 메시시] 대한민국광역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심하보 목사
부활절은 기독교 신앙의 심장입니다.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 속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선언입니다. 십자가는 세상의 눈에 패배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한교연, 3.1운동 107주년 기념 메시지
오늘은 3.1운동이 발발한 지 107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일제의 총칼에 짓밟힌 우리 민족이 전 세계를 향해 자유와 평화, 정의를 외침으로써 세계사적 역사의 물줄기를 돌려놓은 날입니다. 이 역사적인 날을 맞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107년 전 일어난 3...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쪼개기’ 차별금지법의 꼼수 안 된다
현재 제22대 국회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 두 개 올라와 있다. 진보당의 손솔 의원과 조국혁신당의 정춘생 의원이 발의한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법안에는 대부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다. 그간 우리나라에서 차별금지법 발의는 10여 차례가 넘는다...
세기총 전기현 대표회장 3·1절 107주년 기념 메시지
“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잠14:34)올해 우리는 거룩한 역사, 3·1운동 107주년을 맞이합니다. 1919년 3월 1일, “대한독립만세”의 외침은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그것은 한 날의 만세운동이 아니라, 민족의 자존...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제22대 국회 들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
손솔·정춘생 발의, 종교·표현의 자유 침해 위헌성 높아국민의 기본권과 과잉 금지를 넘어서는 안 된다차별금지법은 악법 소지 때문에 국민 대부분이 꺼리고, 원하지 않는 법안이다. 실제로 여론조사기관 ‘공정’이 2026년 1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
한장총 대표회장 2026년도 3.1절 메시지
107주년 3.1절을 맞이하며, 우리는 1919년 3월 1일 민족의 자주와 독립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던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깊이 기립니다. 그날의 함성은 단순한 독립운동을 넘어, 하나님께서 주신 인간의 존엄과 자유를 지키기 위한 믿음의 외침이었습니다.&nbs...
[사설] 정교유착을 말하며 정교분리를 넘보는 일은 없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일부 종교 세력의 정치 개입을 “나라 망하는 길”로 규정하며 수사 확대와 처벌 강화를 시사했다. 극단적 설교 사례를 언급하며 종교단체 해산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종교가 조직적으로 정치에 개입해 사회 갈등을 증폭시키는 행태는 분명 민주사...
[한기총 성명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한다
22대 국회에서 진보당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다시 제출되었다. 이번 법안에는 진보당 전종덕, 정혜경, 윤종오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조국혁신당 김재원, 서왕진, 김준형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공동 발의...
[기자의 시각] 기도해 준 죄, 그리고 목회자의 자리
<기도와 목회의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목회자는 언제부터 “기도해 준 이유”를 설명해야 하는 존재가 됐을까.법의 언어로 보면 연루이고, 수사의 시선으로 보면 개입이지만, 목회의 언어로 보면 그것은 요청이다. 누군가 “기도해 달라”...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기독교 탄압 국가는 반문명국가들이다
최근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세계 기독교 박해 지수’(WORLD WATCH LIST)에 의하면, 북한은 23년째 기독교 박해가 지구상에서 가장 심각한 나라로 조사되었다. 이 조사는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1년 동안 광범위한 연구, 오...
[샬롬나비] 2026 신년 대한민국에 바라는 소망의 메시지
경제, 문화적으로 선진국 대열에 올라선 대한민국 위상을 내부적으로 단합하여 지켜나가자사회적으로 이념의 대립갈등을 극복하고 자유민주주의적 화합으로 동북아 평화에 이바지하자.2026년 신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에는 경주에서 APEC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미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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