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총, '빅 체인지 한국교회' 콘퍼런스 열어 > 교계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교계종합  >  교계

[일반] 강기총, '빅 체인지 한국교회' 콘퍼런스 열어
최윤식 박사 "현재 한국교회는 두 개의 길에 놓여 있음"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4-05-31 08:12

본문

강원도특별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이하 강기총)는 30일 인제스피디움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콘퍼런스 - 한국교회 부흥을 다시 꿈꾸다 「빅 체인지 한국교회」’를 개최했다.

지태성 목사(블레싱강원포럼 춘천)의 여는 기도에 이어 최윤식 박사(아시아 미래인재 연구소장, 전문미래학자)의 여는 강의로 시작됐다. 최윤식 박사는 현재 한국교회는 두 개의 길에 놓여 있음을 제시했다.

첫 번째 길을 말하며 최윤식 박사는 『2050 한국교회 다시 일어선다』(최윤식 박사. 생명의 말씀사)를 기반으로 “미래 예측적으로 2050년 한국 – 무신론, 이단의 나라가 된다”를 말했다. 그러면서 자녀 세대가 종교에 관심이 없음과 젊은 세대의 종교에 대한 불신과 실망이 무종교인의 비신앙 이유임을 말하며 한국교회의 영적전쟁은 무신론임을 정의했다. 

또한 헌금과 재정고갈에 대하여 말하며 2015년을 기준으로 2050년 예상했을 때 아무런 대비가 없다면 헌금이 지금 대비 1/3로 줄 것을 말하며 이것이 첫 번째 길임을 말했다.

두 번째 길은 앞으로 ‘2번 대부흥 기회’가 있음을 말하며 하나님의 소명, 새로운 시대적 소명을 가진 교회들이 부흥할 것을 말했다.

그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이 시대의 교회는 △충성하는 교회, △강단이 회복되는 말씀 앞에 순결한 교회, △신중년 세대인 5070세대의 동역자들을 동반자로 세우는 새로운 비전을 주어 시대적 코드와 시대적 데이터를 가진 지혜 있는 교회, △현대의 인공지능 기술, 문명을 활용하는 교회를 제시하며, “한반도 전체의 새로운 부흥과 회복의 불꽃이 시작되는 강원특별자치도 기도회가 될 것”을 기대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