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36회기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취임감사예배
최고관리자 기자
작성일 2018-12-29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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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우 기자/(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제36대 대표회장 송태섭목사, 상임회장 김수읍목사 취임감사예배를 15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드렸다.
개혁 총회장 서익수목사의 인도로 예배가 진행 되었으며 통합 증경총회장인 안영로목사는 사무엘상 12:1~5 “내가 남겨야 할 일”이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이날 설교에서 안영로목사는 ‘이번 대표회장으로 취임하는 송태섭목사는 송 목사가 유년주일학교 때부터 만난 사제지간으로서 이렇게 큰 지도자로 성장한 것에 감격스럽다고 소회를 밝히며 인생에 있어서 하나님께 큰 일을 남길 수 있는 한장총 대표회장으로서 사명감과 의지를 분명히 하여야 할 것’을 권면했다.예배기도는 부회장 장향희목사, 성경봉독에는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서영국목사, 설교 후 특별기도에는 합동동신 총회장 김남심목사, 그리고 축도는 고려개혁 총회장 심진석목사가 맡았다.
제2부 취임식은 부회장 김인기목사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취임축하 순서로 개혁총연 총회장 정상업목사가 회원교단을 대표하여 대표회장 송태섭목사와 상임회장 김수읍목사에게 취임축하패를 전달하고, (사)한국기독교연합 대표회장 권태진목사가 취임축하패를 전달하였으며 송태섭목사가 시무하는 경원교회에서 꽃다발 증정 시간이 있었다.
이날 취임인사에서 송태섭목사는 “한장총 대표회장으로 취임을 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안영로목사님과 같은 스승, 그리고 경원교회 성도들의 전폭적인 사랑과 지지를 평생 잊을 수 없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한장총 대표회장으로서 한국장로교회의 연합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고, 한국교회를 보호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상임회장으로 취임하는 김수읍목사는 인사말에서 대표회장 송태섭목사님과는 최근 2,3년간 동성애대책활동, 차별금지법제정반대활동, 종교인과세법제정에 대한 대책활동 등을 함께 하여 온 것을 소개하고 대표회장을 잘 보필하여 지속적인 교회보호 활동을 위하여서 힘을 다하겠다는 것을 피력했다.
축사에는 제24대 대표회장 엄신형목사, (사)한국기독교연합 직전대표회장 이동석목사, 격려사에는 한장총 제30대 대표회장이며 한기연 대표회장인 권태진목사와 제35대 대표회장인 유중현목사, 그리고 권면에는 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최희범목사가 순서를 담당했다.
또한, 서기 이재천목사의 진행으로 임원, 감사 및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에 대한 임명 순서가 있었으며 사무총장 김명일목사에 대한 공로패 수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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