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소외된 이웃 섬기는 단체 초청, 격려금 전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08-31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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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준목사)는 13일 한장총의 소외된 이웃사랑과 나눔과 섬김 활동의 전통을 이어가며, 무더위와 코로나19 감염증 팬데믹의 어려운 상황을 견디며 섬김과 나눔으로 헌신을 지속하시는 사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언론 취재를 통해 섬김 활동을 홍보하고자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단체를 한장총 회의실에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지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매년 사회복지와 소외된 이웃사랑과 섬김 현장을 방문하여 격려하는 행사를 이어온 한장총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현장방문이 어려움으로 해당 단체의 대표를 한장총 회의실로 초대하여 간담회와 격려금 전달로 변화시킨 것이다. 이날 행사에 초청된 선교단체는 위키코리아 위기청소년 선교연합회(대표 임규복목사), 기흥 무료급식소(대표:이승준목사), 나눔선교교회(박종환목사), 대전역 밥사랑공동체(정만중목사) 등 4개 였다.
한장총 총무 황연식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간담회는 회계 안옥섭장로의 개회기도와 대표회장 김종준목사의 인사말씀에 이어 각 선교단체의 대표들이 단체의 소개시간에 이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마치고 각 단체별로 100만원씩의 격려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후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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