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N-DK글로벌 소방방염 산업 유통 업무협약 > 교계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교계종합  >  교계

CDN-DK글로벌 소방방염 산업 유통 업무협약
화재예방 필수품 소화기 전도용품으로 인기

최성주 기자
작성일 2021-10-28 22:24

본문

한국교회 섬김 차원서 특별가격으로 보급 

e7ba201999bf1ea3474ebe057ca66a1a_1635427480_7802.jpg
본보(CDN 크리스천데일리뉴스)가 소방방염 산업 유통을 위해 (주)DK글로벌(대표 장은혜)과 협력한다.

이와 관련하여 28일 가평힐링리조트에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세계 최초 친환경 간이 소화기 ‘엘리펀트 119’의 보급 유통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엘리펀트 119는 신속한 화재 초기대응을 위한 원터치 스프레이 방식의 소화기로 (주)한국방염기술(대표 황인천)이 연구 개발하여 한국특허등록과 한국 소방산업기술원의 형식승인과 ISO9001, ISO14001 인증 완료된 제품이다.

특히 초기 화재 진화에 간편하게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화재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시킬 수 있다.

장은혜 대표는 “한국교회를 섬기는 마음으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을 선교용품으로 제공키로 했다”면서 “소방방염에 대한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현 시대에서 교회에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교회 예배실은 물론 식당, 자모실, 휴게실, 화장실 등에 비치해 혹시 모를 화재에 대비하길 바란다”면서 “교회 및 수양관, 펜션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개교회 특별행사 사은품, 전도용품으로 인기가 많다. 주방에 필수품인 소화기에 교회 스티커를 부착해 전달하면서 교회 홍보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 제품을 통해 영혼구원에 도움이 되고 전도의 열매가 맺히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주)DK글로벌은 사람과 환경을 소중히 여기며 바른 기업문화로 선교사업에 힘쓰며 역동적 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신세대 기업이다.

특히 몽골-한국 간 양국의 경제발전과 기업 활동 촉진을 통해 상호우호교류를 도모하고 있는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회장 김동근 장로)와 바른 복음전파와 선교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또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와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뿐 아니라 활발한 선교 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동근 장로는 “다수가 코로나로 위축된 경제 환경을 탓할 때에도 꾸준히 선교활동을 하며 하나님의 사역을 쉬지 않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선교 사업에 유익을 주는 단체들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031-585-1889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