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총, 예배회복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종료
김봉준 대표회장 “코로나19 핑계로 교회 핍박하는 정권에, 합법적 투쟁 계속할 것”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10-3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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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서울시청앞에서 진행한 1인 시위 현장, 단체사진>
서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봉준 목사, 이하 서기총)가 합법적인 방법으로 교회의 입장을 전하여 With Covid 시대에 정상적인 예배회복을 위한 릴레이 1인 시위를 2주간 진행했다.
서기총은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서울시청과 서울정부종합청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11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12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시위를 이어갔다.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
서기총 김봉준 대표회장은 “이 기간에 교회에 대한 방역 기준은 19명에서 99명과 좌석대비 10%로, 다시 20%로, 다시 백신접종자 무한대로 늘었다”며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셨고, 사람은 순종함으로 심부름한 것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를 핑계로 교회를 핍박하는 정권에, 교회는 십자가 군병이 되어 합법적 투쟁을 계속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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