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세무재정 세미나 연다
한국교회총연합 종교인과세대응위원회와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이 공동 주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11-0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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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결산 및 2022년 예산을 위한 '한국교회 세무재정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교회총연합 종교인과세대응위원회와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예·결산 외에도 ‘종교인 과세’와 ‘교회 부동산’ 등 교회의 실질적인 세무 행정에 관한 이론과 실무를 다룰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11월 8일 오후 2시-5시에, 서울 종로 5가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열린다.
이날 제1강에서는 김영근 세무사가 나서 2가지 주제를 놓고 강연하게 된다. 먼저, 제1주제는 ‘21년도 결산 및 22년도 예산계획방법’에 관한 것이며, 제2주제는 ‘교회 부동산 관련 세무 내용’이다.
또한 제2강은 이상복 세무사가 진행하게 되며, 첫 번째 주제로 ‘담임목사(부교역자) 퇴직금 산정과 중간정산 방법’에 관한 것을 다루고, 두 번째 주제는 ‘전자기부금 영수증 발급과 세무조사 대응방안’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서 마지막으로, 이석규 세무사가 전체 강의 요약 및 종교인과세 주요이슈를 정리할 계획이다.
코로나 등으로 인해 방청객은 선착순 80명만을 참석토록 할 방침이며, 참석을 원하는 희망자는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010.6463.0191)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영한세무법인과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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