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첫 주일, 윤석열 대선후보 명성교회서 예배 드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1-03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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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신년 첫 주일, 명성교회(김하나 목사) 1부(7시) 예배에 윤석열(국민의 힘)대통령 선거 후보가 참석해 성도들과 예배를 드렸다.
2일 명성교회서 드린 예배에 참석한 외부인들은 방역수칙에 절차를 거쳐 예배당에 입장했다.
1부 예배에서는 김삼환 원로목사가 ‘너의 모든 것을, 너의 앞날을 여호와께 맡기라(시편 37:1-5)’는 주제로 메시지를 전했다.
예배 축도 직전 김삼환 목사는 윤석열 후보를 소개했고, 윤 후보는 성도들에게 인사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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