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연, 2022년 신년하례회와 제7차 대표자회의 개최 > 교계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교계종합  >  교계

[일반] 수기연, 2022년 신년하례회와 제7차 대표자회의 개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1-31 11:33

본문

수도권기독교연합협의회(공동대표회장 김재박 목사, 임다윗 목사, 윤보환 감독, 이하 수기연)는 지난 1월 28일, 인천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 ‘2022년 신년하례회와 제7차 대표자회의’를 열고, 새해 연합사역을 본격 시작했다.

본 협의회는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를 앞장서 섬겨온 서울시교회와시청협의회(회장 김재박 목사/ 이하 교시협)와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임다윗 목사/ 이하 경기총)와 인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윤보환 감독/ 이하 인기총)가 코로나를 공동대처하기 위해 지난해 8월 결성했다. 출범 이후 이들은 6차례의 대표자회의와 상시 소통과 협업을 통해 정부와 지자체 및 한교총에 요청사항을 전하고 해결하는 일을 해왔다.

인기총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인기총 사무총장 진상철 목사의 인기총 총회장 윤보환 감독이 환영사를 전했다.

윤 감독은 “하나님의 은혜로 최근 몇 년간 교단과 연합기관을 대표해 사역하면서 초교파 전국교회 연합사역의 중요성을 깨달았다”며 “새해를 맞아 교시협과 경기총 대표를 초청하여 전국교회가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을 논의할 수 있어 참으로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초 복음전래지인 인천에서 다시금 교회와 국가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며 ‘3.1절 103주년 전국교회연합구국기도회’의 공동개최를 제안했다. 이에 교시협 회장 김재박 목사와 경기총 대표회장 임다윗 목사가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제18차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 대표자회의를 오는 2월 8일 인천에서 개최키로 했으며, 코로나19 종식과 대선을 위한 기도운동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반대와 건강가정기본법개정안 반대운동에 앞장서기로 결의했다. 또한 한교총과 함께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준비에 협력키로 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