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복음주의 석학들 모임 한국기독교한림원 발족
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 선임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2-1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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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한국석학들의 모임인 한국기독교한림원(韓國基督敎翰林院)이 지난 8일 서초구 희성빌딩 아트홀에서 발기인 창립모임을 가지고 새로 발족했다.
발기창립모임은 예배(설교: 임성택 목사, 전 KC대 총장)후 창립회의를 가지고 창립 취지문과 정관을 심의, 통과시켰다. 이사장으로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를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정상운 박사(전 성결대 총장)를 원장으로 선임했다.
기독교한림원은 복음주의 신학과 신앙에 기초하여 한국교회의 건실한 발전을 도모하고 이 시대 기독교 가치의 실현을 통해 한국교회의 와 한국사회를 계도하기 위하여 각 분야 석학들을 추대하여 연구, 교육 및 출판 활동을 전개하는 일을 한다.
창립 발기인은 정상운 박사를 비롯하여 길원평 박사(한동대 석좌교수, 바른 성문화를 위한 국민연합 대표), 김선배 박사(한국침례신학대 총장, 전 한국신학대학협의회 회장), 박응규 박사(아신대 교수, 개혁신학회 회장), 서정숙 박사(강릉영동대 명예교수, 한국신학회 이사), 안명준 박사(평택대 명예교수, 전 한국장로교신학회 회장), 이광희 박사(평택대 교수, 전 개혁신학회 회장), 이동주 박사(전 아신대 교수, 바이어하우스학회 회장), 이상규 박사(백석대 석좌교수, 전 장로교신학회 회장), 임성택 박사(전 KC대 총장, 미래세대 청년연합선교회 회장)이다.
오는 4월 9일 오후 3시 경기 은혜와진리교회 카이노스성전에서 창립감사예배와 함께 ‘21세기 한국교회, 도전과 극복’의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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