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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제23차 강기총 정기총회 개최, 이수형 대표회장 유임
이수형 대표회장 “복음 전파에 최선...강원도내 시군 연합회와 소통 공고히 하겠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3-2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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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차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강기총) 정기총회가 24일 춘천세종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는 지태성 목사(춘천기연 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어 심두진 목사(횡성기연 회장)가 기도를, 김태영 목사(양양기연 회장)가 출애굽기 420절 봉독했고, 이수형 목사(강기총 대표회장)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수형 목사는 코로나라는 힘든 상황에서 대표회장을 맡게 되었지만 여러분의 협력으로 전국17개 광역시도 연합회 중에서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었다가장 어려운 때에 연합할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줄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님이 모세를 쓰실 때는 바로의 궁에 있을 때가 아닌 광야에 있는 80세 때에 사용하셨다삶속에서 쓰던 모세의 지팡이가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쓰임을 받는 지팡이가 된 것도 하나님의 계획이요 은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리도 하나님의 지팡이를 잡고 구원사역을 잘 감당하는 강기총이 되자강기총의 3천여 교회가 연합해 지역사회와 주님을 위해 더 큰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특별기도 시간에는 복음으로 평화통일을 위하여김영학 목사(강릉기연 회장), ‘반기독교 법안제정 저지를 위하여박원재 목사(홍천기연 회장), ‘코로나종식과 예배회복을 위하여한길용 목사(철원기연 회장)가 각각 대표로 기도했다.

이어 헌금기도를 이종근 목사(속초기연 회장), 광고를 유화종 목사(강기총 사무총장)가 전한 후 김미열 목사(강기총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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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는 이수형 대표회장의 사회로 이종민 목사(태백기연 회장)의 기도로 시작하여 회원점명을 통해 58명이 참석하여 개회가 선언됐다.

이어 회순채택과 전 회의록 낭독을 거쳐 경과보고를 사무총장이 했고, 감사와 결산보고, 회칙개정 등을 다뤘다.

임원선거를 통해 이수형 현 대표회장을 유임키로 결의했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은 임원회에 위임하여 조장환 목사(평창기연 회장)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유임된 이수형 대표회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하고 강원도내 시군 연합회와 소통과 교제를 공고히 하겠다시대가 필요로 하는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며, 도행정과 교회연합의 상호협력을 좋은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며 섬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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