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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미래목회포럼 올 추석도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전개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 적극 권장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08-3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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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대 대표 명절 때만이라도 고향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자 

미래목회포럼의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2022년 다시 시작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제재가 완화됨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병행하는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미래목회포럼은 코로나19가 여전히 우리 곁에 있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고향교회를 방문해 사랑을 전하자고 메시지를 전했다. 아울러 SNS를 통한 사랑나눔과 작은 선물 보내기, 온라인으로 감사헌금 드리기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함께하는 캠페인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미래목회포럼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찾아뵙고, 코로나19로 고향에 내려가지 못하는 성도들은 비대면으로 고향교회와 고향교회를 섬기는 목회자를 섬겨줄 것을 부탁한다면서 직접 방문과 SNS, 전화, 온라인 등을 통한 관심과 사랑이 농어촌 교회 목회자들에게 큰 힘과 격려가 된다고 참여를 촉구했다.

이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은 고향교회와 동역합니다 고향교회에 행복을 전합니다 고향교회에 감사를 전합니다라는 세 가지 테마로 농어촌 교회 목회자들과 함께한다.

이에 따라 고향교회와 자매결연 맺기, 고향교회 목회자 강사 초청 및 세미나 개최, 고향교회 리모델링 봉사, 낡은 종탑 교체, 교회벽 아름다운 그림 그려주기, 고향교회 감사헌금 드리기, 온라인 카카오톡 커피 한 잔 보내기 운동 등 다양한 실천방안을 홍보하며 동참을 권면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며 미래목회포럼은 825일 충북 제천 시온교회를 찾아 고향목회자 섬김 감사예배를 드리고 고향교회를 지키고 있는 지역 목회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격려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추석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기자간담회도 겸하여 진행함으로써 제천 지역 목회자들에게 캠페인에 대해 자세히 알리는 기회도 마련했다.

대표회장 이상대 목사는 제천이 저의 고향이다. 미래목회포럼 대표회장이 되어 제천을 섬길 기회를 갖게 됨에 기쁘다고 인사했다.

또한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이 코로나라는 복병을 만나 3년 전부터 온라인 위주로 진행됐지만, 이제는 좀 완화되어 현장 캠페인도 진행할 수 있다는 판단에 온라인과 오프라인 캠페인을 더욱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우리 교회도 40~50%는 고향교회에 다니다가 대도시로 와서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이다. 고향교회 사역이 너무 귀하여 어떻게 보답할까 고민하다가 명절 때만이라도 고향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자고 하여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부대표 이동규 목사(청주순복음교회)교회 주보나 신문에 고향교회 방문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여 교인들의 동참을 유도해 달라면서 귀성한 교인들은 감사헌금과 함께 목회자에게 감사선물을 드리고, 고향에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작은 정성을 온라인으로 보내드림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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