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교총, 한국 교회 위로와 회복의 예배 드려
이영훈 목사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 전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11-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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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위로금 10억 전달
대통령 및 정치계에서도 위로메시지 전달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우리 사회와 한국 교회의 예배 회복 및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위로 그리고 부상자들의 회복을 위한 한국교회 위로와 회복의 예배가 16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73개 교단이 참여하는 한국교회총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예배에서는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메시지를 전했고, 고명진 목사(한교총 공동대표회장)가 대표기도를 했다.
또한 강학근 목사(예장고신 직전 총회장), 김기남 목사(예장개신 직전 총회장), 김만형 목사(예장합신 직전 총회장) 등이 이태원 희생자 유가족과 부상자를 위해, 대통령과 정치 지도자들의 초심 회복을 위해, 경제적 약자들과 소외당한 이웃을 위해 기도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와 한교총 명예회장 소강석 목사는 각각 위로사와 위로의 시를 전했다.
윤석열 대통령의 위로메시지는 강승규 시민사회수석이 대독했고, 정진석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박광온 민주당 사무총장이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태원 참사로 고통을 겪고 있는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해 위로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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