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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강석 이사장 “‘글로벌 에듀’가 섬기는 모든 일들이 불멸의 역사로 남게 될 것”
배움으로 내일을 꿈꾸게 하는 사)글로벌에듀 출범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2-12-1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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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으로 내일을 꿈꾸게 하는 사)글로벌에듀(이사장 소강석 목사)12일 출범했다. 출범을 준비하며 아프리카 교육 사업을 위한 사전답사를 각국가의 교육부와 협력하여 이미 4개의 학교를 세웠다. 

출범식은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열려 감사예배와 출범식, 포럼 순으로 진행됐다.

이사장 소강석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우상과 미신, 가난과 차별로 가득했던 조선 땅에, 푸른 눈을 가진 선교사들이 와서 교회도 세웠지만 학교를 세우는 일에 앞장섰다그들은 우상과 미신, 무지에 빠져 있던 백성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일깨웠고 학교를 세워 교육하며 계몽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선교사들의 주도로 부산의 일신학교와 대구의 신명학교, 순천의 매산학교을 세웠고, 유진 벨 선교사는 목포에 영흥학교와 정명여학교, 광주의 숭일학교와 수피아여고를 세웠다이런 일들이 우리 민족의 역사에 불멸의 역사로 기록되어 있듯이 앞으로 글로벌 에듀가 섬기는 모든 일들이 그 나라, 그 민족, 그 백성들에게 불멸의 역사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하얀 얼굴과 푸른 눈을 가진 선교사들이 우리 민족의 광야에 학교를 세우고 무지몽매한 백성들을 교육으로 일깨웠던 것처럼, 우리 글로벌 에듀도 이에 못지 않는 가치 있는 일과 의미 있는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교계의 존경하는 분들이 앞장서서 나서 주셔서 사명감을 갖고 당분간 이사장직을 맡게 되었다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전했다.

이날 삼임고문, 법인이사, 운영이사 등에게 위촉장이 전달됐고, 축사와 격려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채익 의원(국회조찬기도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선교사를 통해 원조를 받는 나라에서 원조를 하는 나라가 됐다이제 글로벌에듀가 대한민국을 널리 알리는 자랑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3부 포럼에서는 민찬기 목사(법인 운영이사)해외한인 입양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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