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충남노회폐지후속처리위, 천안중부교회 문제로 첫 시험대 올라
본문
<사진설명-분쟁세력들에 의한 담임목사 폭행장면>
후속처리위, 임시당회장 파송 한다면 ‘불법’
담임목사가 온전히 권한 행사할 수 있도록 회복시켜야
분쟁세력들 교회파괴세력들이 벌이는 10가지 행동과 유사
마치 신천지 ‘모략전도’처럼 분쟁세력들 행동 주의 깊게 보아야
천안중부교회의 담임목사(당회장)는 김종천 목사이다. 이는 충남노회의 권한 없는 자들이 자기들끼리 재판국 구성과 불법문서를 난발하며 진행한 모든 것이 법원에서도 무효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김종천 당회장이 있는 천안중부교회에 충남노회폐지후속처리위원회(위원장 김상현 목사)가 만약 임시당회장을 파송하려고 한다면 이것은 불법이 된다.(정치 제9장 제4조)
그럼에도 불법을 강행한다면 후속처리위원회가 오히려 분쟁을 부추긴다는 부담과 천안중부교회의 분쟁세력과 함께 어떠한 의도가 있다는 의심을 피할 길이 없다.
이는 합동 권순웅 총회장이 자신의 임기인 107회 총회에서 선언한 샬롬·부흥과는 맞지 않는 모순된 일이다. 권 총회장은 앞서 김종천 담임목사의 권한을 무시하고 장로를 인정하지 않고 집사가 예배를 인도하는 것에 대해 물으니 “(모든 것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압축하여 답했다.
그러므로 후속처리위원회가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일은 분쟁세력들의 불법을 바로 잡아 담임목사가 온전히 권한을 행사할 수 있도록 회복시키는 것이다. 불법이라고 판단된 불법재판을 분쟁세력들은 맞다고 우기며 담임목사를 폭행하고, 설교를 못하게 하고 평신도 집사가 ‘목사나 장로가 필요 없다’며 자기가 예배를 인도하고 설교까지 했다. 이렇게 장로교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이들을 철저하게 치리하고 담임목사의 권한을 방해하는 자들을 막아서야 역할이 수습위원회의 회복을 위한 역할이다. 수습위원회의 이번 역할이 첫 시험대가 될 것이다.
그동안 천안중부교회는 교회분쟁세력에 의해 김종천 담임목사의 권한에 도전하며 폭력까지 일삼고 담임목사에게 “소리 없이 없애 버릴 수 있어”라고 살해위협에 가까운 폭언으로 형사 처분 받을 수 있는 악행을 범했다. 마치 신천지의 ‘모략전도’처럼 분쟁세력들의 행동을 주의 깊게 보아야 할 필요성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천안중부교회 분쟁세력들, 교회파괴세력들이 벌이는 10가지 행동과 유사
천안중부교회 분쟁세력들이 지금까지 보인 행동은 다른 분쟁교회에서 벌어진 교회파괴세력들이 벌이는 주된 행동과 유사하다.
이들은 교회를 정상화 한다는 명분을 앞세우지만 결국 교회를 병들게 해 파괴하는 결과로 몰아간다. 이러한 행동은 처음에는 쉽게 드러나지 않지만 결국 시간이 가면서 실체가 점점 명확하게 드러나게 된다.

<사진설명- 분쟁세력들이 증거인멸을 위해 CCTV 선을 여러차례 절단한 현장 사진>
이러한 실체를 숨기기 위해 이들이 쓴 전략은 ①어떻게든 CCTV를 차단하는 등 자신들에게 불리한 증거는 인멸하고, ②사람들이 보는 곳에서 피켓으로 시위를 하고, ③근거가 없는 일방적인 주장을 사실인 것처럼 반복해서 말한다.
특히 ④교회의 재정장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재정을 장악하고, 교회의 리더십을 가지고 있는 목회자를 흔들기 위해 여러 가지 모략을 벌이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교회의 구조상 행정이 취약한 부분을 파고 들어 목회자에게 횡령 등 다양한 죄명을 만들어 사람들을 호도하고 점점 더 이를 극대화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례로 분당에 있는 A교회의 경우가 그러했는데, 재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며 무차별적으로 수백 건의 내용을 고소고발하고 아니면 말라는 식이었다. ⑤이때 교회 내부사정을 잘 모르는 사회 언론을 동원하여 매우 문제가 심각하다는 편견을 심고, 사람들에게 교묘하게 말을 퍼트리고, 마치 거짓을 그럴듯하게 진실인양 호도를 한다. ⑥몇 개월 후 조사결과가 발표되기까지 혹은 법원의 판결이 나오기까지 1~2년이 지나서야 죄가 없다고 확정되지만 이미 많은 성도들은 상처입고 교회를 떠난 상태다. 그리고는 그 책임을 오히려 목회자에게 뒤집어씌운다.
결국 암 덩어리와 같이 교회를 점점 병들게 만든다. 제일 많이 상처받는 것은 담임목사와 가족들, 그리고 교회에 헌신한 성도들이지만 ⑦분쟁세력들은 진실 따위는 상관없다는 식과 믿음이 연약한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에 대해 본인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모습을 보인다.
이들은 천안중부교회의 분쟁세력들처럼 ⑧교회를 자신들의 것인 냥 사유화하여 성도들의 동의 없이 출입문을 막고 예배보다 시위가 우선이고,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게 은혜를 받을 수 없는 분위기와 행동을 동일하게 보여준다.
또한 ⑨교회파괴세력들은 법원의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는 법원의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하지만 막상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판결이 나오면 이를 인정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천안중부교회 분쟁세력들도 가처분 결정이 나왔지만 이는 인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조사하는 과정에 대한 것 중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만 알린다(경찰의 송치의견 및 검찰의 기소 등은 아직 법원의 판단이 끝난 것이 아니다). 아니면 법원의 내용을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해 성도들을 계속하여 미혹하는데 거짓과 진실을 교묘히 섞는 수법을 잘 사용한다.
그리고 ⑩교회가 무너지는 것을 막고 있는 부교역자와 직원들을 힘들게 하고 자신들의 행동과 반대되는 사람의 경우에는 폭언과 모욕, 위협을 가하며 교회를 떠나게 몰아간다.
더 이상 어떤 설명이 필요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