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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23 전국 지역교회 위한 세무·회계·재정 순회세미나 열린다
2월 16일 부산 포도원교회 시작, 전북, 경남, 대구, 경북에서 개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1-1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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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이상복 세무사(목사), 김영근 회계사>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 주최, 지역 목회자와 세무전문가 및 회계책임자 초청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의 세무재정 전문 협력단체로 활동 중인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공동대표 김영근 회계사, 이상복 세무사·목사, 이하 한세연)이 오는 2월 16일 오후 2시, 부산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 드림센터를 시작으로, 2월 21일 전북 전주 새소망교회(박종철 목사), 2월 28일 경남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 3월 7일 대구 동신교회(문대원 목사), 3월 14일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박진석 목사)에서 지역교회 목회자와 세무전문가 및 회계책임자를 초청한 가운데 ‘2023 전국 지역교회를 위한 세무·회계·재정 순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2023 전국 지역교회를 위한 세무·회계·재정 순회세미나는 한세연 공동대표이며 한교총 종교인과세대응위원회 전문위원인 김영근 회계사와 이상복 세무사(목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2가지 핵심 주제로 3시간 집중세미나와 30분간의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된다. 김영근 회계사는 종교인 과세와 교회 정관 개정, 그리고 공익법인으로서 교회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 강의를 하며, 이상복 세무사(목사)는 교회 부동산 관리(취득, 보유, 양도)와 세금, 담임목사(부교역자) 퇴직금 및 중간 정산, 세무조사 대비에 대해 강의를 한다. 강의 내용은 김영근 회계사와 이상복 세무사 외 3인이 공동 편찬한 『교회와 세무·회계·재정&관련 법과 정관』이 주교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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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세미나는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과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교회총연합과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후원 기관으로 마련된 것이다. 지역마다 목회자와 세무 전문가와 회계책임자 등 300명을 선착순 접수하여 열리며 강의안은 무료로 배부되며 주교재인 『교회와 세무·회계·재정&관련 법과 정관』은 현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은 창립 전부터 2018년 시행된 종교인 과세에 대응하며 교단과 교회를 상담·지원했으며, 2021년 6월에 한교총 종교인과세대응위원회의 결정으로 연합기관과 교단과 교회의 세무 재정 업무를 지원하는 전문단체로 발족하면서 기독인 회계사, 세무사, 변호사, 교수, 목회자들로 구성하여 한국교회를 적극적으로 섬겨왔다. 

⦿ 참가등록 : 한국교회세무재정연합 세미나 준비위 

              등록시 문자로 교회, 성명, 직분, 핸드폰 기입해주세요.  

              총무 양영태 목사 : 010-2496-6228 

              박규빈 이사 : 010-8011-8028 

              전화 등록 : 02-532-0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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