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선거 정서영 목사 단독 입후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1-3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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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 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선거에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한기총은 31일 오후 3시 대표회장 후보 서류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정 목사만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는 등록된 서류를 검토해 1일 이를 확정 발표하고, 3일 후보자 정견 발표를 갖는다.
정 목사는 서울기독대학교대학원(Ph. D)을 졸업하고, 총신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과 (사)한국신문방송협회 총재, 한국기독교정책연대 대표,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한기총은 오는 2월 14일 11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대표회장을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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