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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AWMJ 200번째 국가 선교사역 기념대회 연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2-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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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AWMJ선교회는 오는 310일부터 12일까지 AWMJ 200번째 국가선교 기념대회를 팔레스타인 베들레헴 바이블 칼리지와 베들레헴 한국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0개 국가에서 선교사역을 인도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며 한국과 세계선교지도자와 선교학자들, 언론사들을 초청하여 AWMJ 사역의 열매를 평가하고 그 결과물을 세계에 드러내어 선교 동력을 이루는 기회로 삼는데 있다. 

사단법인 AWMJ선교회(Antioch World Missionary Journey)는 세계 247개국 모든 나라에 가서 기독교 복음전파의 세계선교사역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과 선교사들의 영성과 성경 훈련을 통한 전인적 변화로 현지인 교회와 사회의 변화를 만들고 세계 선교에 필요한 지원과 국내외 지역사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으로 섬기고 사랑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2003123일에 시작되어 이번 246개국 선교를 마치면 199개 국가선교를 마치게 된다.

AWMJ는 전 세계를 9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본부를 두고 있으며, 247개국에 순수 복음 증거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선교단체다.

그동안 AWMJ200번째 국가에 이르기까지 5가지 주요 사역을 일관되게 진행했다. 그것은 선교정보수집 교계지도자 세미나 목회자 세미나 한국선교사 세미나 대중전도집회이다. 이러한 사역의 목적은 철저하게 교회의 순기능 회복에 초점을 두고 있다. 교회의 순기능은 그리스도인들이 매일 규칙적으로 기도하고 응답받고 간증하고, 성경 읽고 지키고 가르치고 복음을 가정에서부터 전파하고 나누는 것에서 출발한다.

 

200번째 국가선교 기념대회는?

이번 대회 국가는 팔레스타인이다. 이곳은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이 만나는 지역으로 그 의미가 크다. 대회 기간은 3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에 2개로 나누어 첫째는 310-12일까지 200번째 국가사역 기념대회를 베들레헴 바이블칼리지, 베들레헴 한국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둘째는 313-17일까지 성경의 땅 탐방을 진행한다. 이는 기독교 신앙의 근간이 되는 성경을 이해하고 성경을 따라 사는 한 책의 삶이 되려는 마음에서 준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진행될 일정은 다음과 같다. 10일 개회예배와 팔레스타인 역사, 문화, 정치에 관한 전문강사로 부터 강의, 11일 오전에는 팔레스타인 종교, 기독교, 선교, 경제, 사회 교육에 관하여 강의, 오후에는 팔레스타인 교계 지도자 초청 세미나, 저녁에는 목회자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 12일 오전에는 200번째 사역국가 기념예배와 오후에 한반도 평화통일 팔레스타인 기도회를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진행한다. 그리고 저녁에는 한인선교사 초청 세미나가 있다.

이 같은 계획을 알리고자 주최측은 10일 경기도 고양 안디옥성결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념대회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과 일정 등을 전했다. 기자회견에는 AWMJ 이사장 신화석 목사와 준비위원장 홍석영 목사, 그리고 진행위장 구성모 목사가 함께했다.

신화석 목사는 전세계 기독교 영적 상태를 확인하고자 1차로 35개 국가 6대륙을 다녔고 2차 때부터 선교의 부름을 받고 본격적으로 조용히 세계를 다녔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전세계가 위축되어 있는 상태에서 선교를 알리는 것이 잠자는 교회에 등불을 비추는 것이라 생각해 200번째 국가의 선교사역은 국제이벤트로 하고자 기자회견을 통해 알리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교는 지도자를 변화케하는 사역이다그래서 어느 한 나라에 가면 그나라 기독교연합회, 각 대학 총장, 선교단체 대표를 초청해 교회성장의 동력을 주제로 강의와 토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역사, 문화, 종교, 기독교, 선교 등 9가지 과목을 그들로부터 내가 듣기도 하며, 목회자와 선교사, 교계 지도자등과 전도부흥에 대한 세미나를 열고 대중 전도집회도 연다. 이번에 200번째도 이와 같은 계획이다고 알렸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유력 강사진이 출동한다. 먼저 200개국 선교를 개척하고 있는 AWMJ선교회 이사장 신화석 목사를 비롯하여 최남수 목사(세계중보기도자 대표), EF, Tendero 박사(Global Ambassador, WEA)를 비롯한 북미 Tereso Casino 박사, 동구라파 이슬람선교 전문가인 Hervin Fusherkati 목사, 베들레헴 바이블 칼리지 Jack Sara 총장 등이다.

대회는 사단법인 AWMJ선교회 주최하에,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한국세계선교협의회, 안디옥교회, 행복한 안디옥교회, 베들레헴 바이블 칼리지(Bethlehem Bible College) 등이 협력한다.

자문위원으로는 한국에서 한교총 대표 이영훈 목사와, 최남수 목사, 김문훈 목사 등이 서고, 해외에서는 Tendero 박사(Global Ambassador, WEA), 북미 Tereso Casino 박사, 동구라파 이슬람선교 전문가인 Hervin Fusherkati 목사, 팔레스타인에서는 베들레헴 벧사홀 시장 Hani Al-Hayek 배들레헴 은퇴교수 Qustandi Manawel Shomali가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사단법인 AWMJ선교회는 세계 247개국 모든 나라에 가서 기독교 복음전파와 세계선교사역을 위해, 기독교 지도자들과 선교사들의 영성과 성경 훈련을 통한 전인적 변화로 현지인 교회와 사회의 변화를 만들고 세계 선교에 필요한 지원과 국내외 지역사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으로 섬기고 사랑하는데 목적을 두고 2003123일에 설립됐다. 전 세계를 9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본부를 두고 있으며, 247개국에 순수 복음 증거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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