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주)서희건설 ‘튀르키예 피해복구’성금 각각1억원 전달
튀르키예 대사에게 성금 총2억 직접 전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2-2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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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이봉관 장로)와 (주)서희건설은 2월 21일 오후 튀르키예 강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튀르키예 대사관을 찾아 살리무랏 타메르(Salih Murat Tamer) 대사에게 성금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전달했다.
국가조찬기도회와 서희건설은 글로벌 경제위기로 모든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튀르키예 국민들의 아픔과 고통을 공감하며 신속한 복구를 염원하는 뜻에서 ‘예수님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의미로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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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살리무랏 타메르 대사는 “국가조찬기도회와 서희건설의 후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이봉관 회장이 평소 “국가조찬기도회가 연례행사만 하는 조직 이미지를 탈피해, 우리 사회와 세상을 따뜻하게 밝히고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뜻이 반영됐다.
국가조찬기도회와 서희건설은 지난해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주민 돕기와 울진 산불피해 주민돕기 및 서울시·경주시 등 수해 주민돕기 성금을 각각 1억원 씩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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