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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두상달 장로 “나쁜 차별금지법 절대반대” 국회 앞 시위
작년부터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시위에 장로들 대표로 나서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3-1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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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조찬기도회 직전회장인 두상달 장로(가정문화원 이사장)16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제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작년부터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시위에 두상달 장로가 목회자들에 이어 장로들을 대표하여 나선 것. 

두 장로는 성경에 보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된 존재인 소돔과 고모라가 나온다성적 타락과 인류를 파괴하는 행동으로 창조의 섭리를 거스른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 방송에 보면 자녀를 낳고 결혼생활을 하는 것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솔로와 동성애와 관련 내용이 방송에 나오는 것은 좋지 않다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80세가 넘었지만 이 자리에 나온 것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성애는 인간이길 포기하는 것과 같다인권이라고 하면 인간답게 사는 것을 이야기해야 하는데 인권을 빙자해 인권을 말살하는 역할을 차별금지법와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을 통해 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특히 법은 우리 사회의 마지막 보루라며 법에 대한 신뢰가 잃어버리면 사회의 근간이 흔들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두 장로는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합법화하는 나쁜 차별금지법 절대 반대한다건강한 윤리와 건강한 가정을 지키는데 우리 모두가 앞장서서 동참하자고 요청했다.

이날 시위에는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원) 길원평 교수가 함께 했다.

한편, 부부강사 1호 두상달 장로의 신간 바보야, 결론은 후반전이야라는 책이 최근 1쇄에 이어 2쇄를 찍었다. 현재영문판 작업을 진행 중으로 화제의 신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책은 100세 시대 후반전 삶을 어떻게 성공적으로 보낼까 실제적인 지침 담겨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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