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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2023한국교회부활절 연합예배 준비기도회 개최
이영훈 목사 “예수님의 부활은 죄의 역사를 청산하고 승리를 가져다준 사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4-0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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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한국교회부활절 연합예배 준비기도회가 4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에 모인 2023한국교회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들은 부활의 은혜로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고 세워지도록 함께 기도했다.

신현파 목사(상임대회장, 예성총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회는 고영기 목사(총무, 합동총무)가 대표기도를 했고, 이영훈 목사(대회장, 한교총 대표회장)부활의 능력이라는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훈 목사는 예수님의 부활은 죄의 역사를 청산하고 승리를 가져다준 사건이다죄에서 자유, 가난과 질병에서 자유함을 받고 참된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거하게 되는 것이다고 선포했다.

이어 부활절 사건의 중심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적인 역사다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관심을 두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활의 메시지는 죄의 과거를 청산하고 희망을 고백하는 승리를 말하는 것이다부활절에 선포할 것은 회복과 희망이다고 전했다.

합심기도 시간에는 하나 된 부활절 예배. 회복과 부흥의 출발점이 되도록’ ‘분단된 조국의 하나 됨을 위하여’ ‘재난과 전쟁으로 고통받는 형제자매들을 위하여’ ‘기후 위기, 생명의 위기 극복과 다음 세대를 위하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정상문 목사(상임대회장, 예장개혁총회 총회장)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엄진용 목사(준비위원장, 기하성 총무)가 내빈소개를, 김종명 목사(사무총장, 예장 백석 사무충장)가 광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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