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총무협, 제22-1차 연수회 개최 > 교계 > CDN Christian Daily News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교계

HOME  >  교계종합  >  교계

[일반] 한기총 총무협, 제22-1차 연수회 개최
세미나 및 임원 보선을 위한 임시총회 열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4-20 23:40

본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이하 한기총) 총무협(회장 서기원 목사)은 지난 16-19일까지 제주시 소재 S호텔서 제22-1차 연수회를 가졌다. 

이와 함께 한기총 발전을 위한 한기총 총무로서 역할과 관련 세미나 및 임원 보선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한기총 총무협은 16일 제주 도착과 함께 S호텔 세미나실에서 서승원 목사(수석부회장)인도, 서기원 목사 기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란 제하의 설교, 김정환 목사(한기총 사무총장)전하는 말, 김경만 목사(총무협 증경회장) 축도 순으로 예배를 드렸다.

세미나를 겸한 설교에서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한기총의 총무들이 자존심을 세워주기를 요청하는 한편, 교계에서 작은 교단을 향해 비하성 발언을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지적하고 한국교회 특히 몇몇 대형교단이 지적하는 말에 휩쓸려 자신이 섬기는 교단을 스스로 함몰 시켜 말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며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17일에는 22회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안건으로 올라온 경과보고, 현 임원 추인 건, 결석 임원 보선 건을 다루었다.

경과보고에서 총무협은 2021119, 자체 모임 2년 징계를 받았고, 총무협이 활동을 하되 모임에 필요성이 있을 때 한기총과 협의하여 모임을 갖기로 하고 2022215, 21회기 임원진을 구성하고 잠정적으로 활동을 하던 중 해가 바뀌어 21회기는 22회기로 임원 선출이 되어 업무는 자동 승계되어 2023330일 해벌이 되었다.

이에 따라 이날 임시총회에서 각 교단 총무가 함께한 워크숍에서 제22회기 임원을 추인하게 되었으며, 결석 임원 보선 건을 다루어 총무협 22회기에서 회장: 서기원, 수석부회장: 서승원, 부회장: 백만기 이종복, 서기: 이충호, 회의록서기:원종경, 회계: 김인태, 감사 이광원을 선출했다.

 

기사 공유하기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