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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신천지 내홍 시작, 내부에서 총무에 대한 고발장 접수
성폭력과 횡령 사건 수사 진행될 듯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08-0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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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천지 아웃(청춘반환소송) 카페 화면>

신천지 안에서 내홍이 일어났다. 최근 기독교 신앙회복을 위해 신천지개혁을 위한 성도들 일동으로 각 언론사에 보도자료가 배포됐다. 

그 내용의 요지는 고00 총회총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이에 대해 고발장을 제출했다는 것이다.

고 총무에 대해서는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대표 신강식)에서 성폭력 사건으로 고발을 하여 수사 중이다. 이와 함께 횡령(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업무상 횡령)사건은 전)신천지 전국청년회장(유준열)의 고발로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에 접수(2023형제 10400)되어 과천경찰서에서 수사 중에 있다.

수사결과에 따라 신천지의 최대 위기가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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