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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정바울 목사 ‘2023 제3회 세계선교대회’ 강사로 나서
25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형상회복’에 대해 메시지 전해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3-10-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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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명(御命)세계선교회(대표 이기도 목사)가 세계교회 지도자초청 ‘2023 3회 세계선교대회(World Mission Conference)’17-20일 경기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진행됐다. 

20일 아침시간 강사로 나선 예수군사사관학교 대표 정바울 목사(다메섹교회)250여명의 참석자들에게 말씀의 본질을 전하며, 치유사역을 직접 인도했다.

형상 회복(16:14-19)’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한 정바울 목사는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많은 사람들이 능력 받길 원하고 부흥되길 원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손이 아닌 얼굴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능력 주시면 복음을 전파하는 일에 쓰겠다. 하나님 영광을 나타내겠다. 이웃을 섬기겠다고 기도하지만, 순서가 잘못됐다주신 은사로 하나님과 교통하고, 나 자신을 바로 세우는 데 써야 한다. 주신 은사로 하나님과 더 친밀하게 교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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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목사는 나 자신을 바로 세우지 못하는 은사는 가짜다. 은사를 통해, 내 안에 주님이 사셔야 한다나 자신의 주인의 자리에서 내려와, 그분을 주인으로 모시라. 그분 자체가 능력이고 아름다움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 목사는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생육하고 번성하고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고 모든 세계를 다스릴 권세를 주셨다하나님께 능력 달라고 기도한 적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바로 서게 해달라고 기도했을 때, 여러 은사를 주셨다고 고백했다.

끝으로 정 목사는 몸이 아픈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치유 사역을 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마지막 시대의 선교 완성(Accomplishing God’s Mission in the Last Days)’이라는 주제로 45개국 교회 지도자 250여 명이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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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명세계선교회 대표 이기도 목사는 지금은 거룩한 삶으로 깨어 기도하며 신랑 되신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의 때다예수님께서는 이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끝이 온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영혼 구원과 세계 선교의 마지막 골든 타임이다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에 서는 환란의 시대(24:15)가 도래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 선교회는 주님의 지상명령(28:18-20)을 어명으로 받들어 세계 40개국에서 선교집회와 지도자 세미나, 교회 설립과 제자 파송, 고아원 설립 지원 등의 선교 사역을 지속적으로 감당해 왔다이 어려운 시기에 세계 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모이게 하신 대회장 하나님께 무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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