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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강원도 함께 복음통일선교대회 연다
강기총 이수형 대표회장 6.25전쟁 71년 기념하여 진행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06-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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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이하 강기총)624~25일 인제 스피디움호텔과 양구통일관에서 복음통일선교대회를 개최한다.  

24, 인제 스피디움호텔 평화포럼(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 강기총세미나

24일 인제 스피디움호텔에서 오후 1시부터는 한국통일선교회가 주관하는 평화포럼이 있다. 평화포럼은 2개의 세션과 종합토론의 순으로 진행된다.

1세션 한반도 평화와 통일대전략 모색에서는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학교)한미수교 140주년의 역사적 배경과 그 의의에 대하여, 정경영 교수(한양대학교)통일코리아를 향한 한미동맹과 동북아 다자협력 병행 전략에 대하여 발제한다.

2세션 강원도 DMZ 개발협력 방안에서는 김영봉 원장(한반도발전연구원)강원접경지역에서의 남북교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추진 방안에 대하여, 임헌만 교수(ACTS 북한연구원)유엔평화대학 유치를 위한 방향과 방안에 대하여 발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허문영 실무위원장(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이 참석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한국기독교통일선교회 주관의 평화포럼이 끝난 이후 오후 5시부터는 강기총 세미나가 동일한 장소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2개의 강의로 진행되며 주대준 장로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교육패러다임”, 길원평 교수의 차별금지법과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의 문제점에 대하여 강의가 있다. 

25, 양구통일관 광장 2회 복음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평화연합예배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WIGCN / World Inter-Gangwon Cooperation Network)발대식

25일은 2회 복음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평화연합예배”,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 발대식(WIGCN / World Inter-Gangwon Cooperation Network)”가 있다. 인제 스피디움호텔에서 양구통일관 광장으로 오전 730분 전까지 이동을 해야 한다. 양구통일관 광장에서 2회 복음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평화연합예배가 있기 때문이다.

복음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평화연합예배는 양구통일관 광장에서 오전 730분에 이수형 목사(강기총 대표회장)의 사회로 시작되며 강기총 상임회장인 김한호 목사(춘천동부교회)의 개회기도한교총 공동대표이며 감리교 감독회장인 이철 목사의 하나가 되리라(에스겔 37:15-23)”는 제목의 설교와 국제 쉬페로 시구테(주한 에티오피아 대사), 아트 린즐리(미국 국가조찬기도회 고문)의 축사영상과 특별 제목기도로 진행된다.

오전 845, “복음통일을 위한 한국교회 평화연합예배가 끝난 후 동일한 장소에서 세계인터강원협력네트워크 발대식(WIGCN / World Inter-Gangwon Cooperation Network)”이 진행된다.

유화종 목사(강기총 사무총장)의 사회와 세계인터강원협력 네트워크가 진행되기까지 이영길 박사(강원미래전략자문관)의 경과보고, 영상을 통한 해외 5개 협력단체들의 인사 말씀이 있게 된다. 또한 최문순 강원도지사, 곽도영 강원도의회 의장, 조인묵 양구군수, 강기총 초대회장 권오서 목사 등을 비롯한 경기도, 경남, 울산광역시, 경북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들의 축사 후에 강기총 상임회장인 양명환 목사(횡성감리교회)의 축도로 마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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