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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조용기 목사 5주기, 순복음영산신학원 제자들이 다시 붙든 ‘희망목회’
대조동 천막에서 시작된 복음·성령·희망의 목회정신 다음 세대로 계승 다짐 영산 조용기 목사가 세운 신학교의 교수와 제자들이 그의 소천 5주기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이 다시 바라본 것은 세계적인 대형교회를 일군 ‘성공한 목회자 조용기’가 아니었다. 폐결핵...
예장개혁총회 제111회 정기총회, 정은주 목사 신임 총회장으로 추대
두 교단 합동 후 첫 지도부 교체, 선거제도 정비·노회 재편 과제“총회보다 교회가 중요하다” 교회·목회자·다음세대 세우는 총회 강조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총회가 두 교단 합동 1년 만에 첫 지도부 교체를 마치고 ‘통합 이후’를 시험받는 단계에 들어섰다. 조직을 하나로 묶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영산 조용기 목사 5주기 추모예배
이영훈 목사 “좋으신 하나님·절대긍정의 믿음·희망의 복음·성령의 역사 계승해야”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 통해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신앙과 삶도 조명여의도순복음교회는 14일 대성전에서 영산(靈山) 조용기 목사(1936~2021) 5주기 추모예배를 드리고, 고인이 ...
“1.02%의 반복성” 전광훈 목사 측, 111회기 이대위 보고서에 상세 반박
“표현의 강도가 아니라 지속성이 기준”소명서, 이대위 방법론에 정면 문제 제기사랑제일교회와 청교도신학연구소는 14일 예장통합 제111회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의 전광훈 씨 이단성 보고서에 대해 20쪽 분량의 상세 소명서를 공개했다. 소명서는 이대위가 제기한 ...
“4년 전 판단을 왜 뒤집었나” 예장통합 이단성 보고서, 소명 절차부터 흔들
2022년 예장통합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대위)는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 원로)에 대해 “이단으로 규정할 사상이나 가르침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그로부터 4년, 이대위는 같은 인물에 대해 정반대의 결론을 내놓았다. 그런데 이번 보고서 어디에도 당사자에게 다시 물은 ...
손종태 목사 “현재도 신사도운동 지지” 게시물, 법원 “허위” 판단
인천지방법원 제21민사부(재판장 유아람 판사)는 지난 1일 손종태(사역명 손성무) 목사가 정준혁 은혜성서교회 담임목사와 이흥선 CBN기독교방송ㆍCHBS기독교TV 편집자 겸 발행인을 상대로 낸 게시물 삭제 및 게재금지 가처분 신청에서, 핵심 신청을 대부분 받아들이는 결정...
교개협, 2026 전교인 연합수련회 성료
예배·말씀·찬양·소통·침례 통해 영적 회복과 공동체 화합 다져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회장 하재구 안수집사, 이하 교개협)가 전교인의 영적 회복과 공동체의 하나 됨을 위해 마련한 ‘2026 전교인 연합수련회’가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료됐다.교개협은 지난 8월27...
글로벌엘림재단, 18개국 유학생 32명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글로벌엘림재단 2026년 가을학기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18개국 외국인유학생 32명 전원에게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15개국 주한 외교단 가운데 14개국 대사관...
[연합을 위한 손성무 목사의 30년] 3부 좌초된 연합, 지워 버린 이름
더 큰 연합을 향한 시도274 얼라이언스를 떠난 뒤에도 그는 연합의 부르심을 포기하지 않았다. 청소년 2,500명에서 3,000명이 참여한 오션 컨퍼런스를 열었다. 조직 없이 여러 교회와 단체가 유기적으로 협력했고, 이름 있는 목회자뿐 아니라 청년들도 메신저로 세웠다....
[연합을 위한 손성무 목사의 30년] 2부 낮아지고 깨어지고 죽는 것
어게인 1907에서 예수촌교회와 274 얼라이언스를 내려놓기까지2005년 1월, 경기도 마석의 한 수양관. 성찬식이 진행되는 동안 손 목사는 빵과 포도주를 든 채 울기 시작했다. 전날 밤의 조별모임 때문이었다.8개월 전 서울 장충체육관을 가득 채운 청년기도집회가 누구의...
[연합을 위한 손성무 목사의 30년] 1부 빈손으로 시작한 교회
스무 살의 소명에서 합정동 첫 예배까지1996년 1월 첫째 주일, 서울 합정동의 한 세미나실. 첫 예배를 앞두고 손성무 목사는 세 사람을 초청했다. 창립예배라는 특별한 형식을 갖추기보다, 새롭게 시작하는 공동체를 위해 축복의 말을 듣고 싶어서였다.첫 번째로 나온 사람은...
오정현 목사 “갱신은 판단·분별 넘어 은혜가 문제를 압도해야”
“갱신은 판단하고 분별하는 것만으로 되지 않습니다. 더 큰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은혜가 문제를 압도해야 합니다. 진짜 갱신하려면 부흥을 체험해야 합니다.”교회갱신협회의(교갱협) 명예이사장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교갱협 30주년을 맞아 ‘갱신을 넘어 부흥으로’라는 ...
사랑의교회, 제8차 청계산 산상 구국 기도회 가져
사랑의교회는 광복절 주일을 맞아 올해로 8번째를 맞은 제8차 청계산 산상 구국 기도회(이하 구국기도회)를 16일 오후 4시부터 청계산 산상에서 드렸다.현장에 모인 3천여 명의 성도들은 성령의 능력으로 민족을 살리는 사명자 의식과 개척자 정신을 회복하며 폭포수와 같이 넘...
사랑의교회, 광복절 81주년 광복절주일예배 드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16일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며 광복절 주일예배를 드렸다. 온 성도들은 오전 8시에 시작한 1부 예배부터 총 네 차례의 광복절주일예배를 함께 드리며, 이 땅 위에 임한 광복의 은혜를 기억하고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에 대한 간절한 ...
“썩는 밀알이 되겠다”던 교갱협 30년…무슨 열매를 맺었나
금권·지역·교권주의는 여전…30주년, 이제 질문은 교갱협 자신에게“우리는 썩는 밀알이 되고자 합니다.”1996년 3월 7일 사랑의교회에 모인 140여 명의 목회자 앞에서 고(故) 옥한흠 목사가 던진 말은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교갱협)의 출발점이 됐다. 교회를 바꾸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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