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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특별재난지역 선포된 의성군에 긴급 구호성금 전달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5-04-0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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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지난 3월 31일 역대 최악으로 기록된 산불로 극심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상북도 의성군(군수 김주수)에 긴급 구호성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을 통해 기부됐다.

의성군청에서 진행된 구호성금 전달식에서 한교봉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는 “어려움을 만날 때낙심하기 쉽지만 한국 교회는 피해를 당한 분들이 고난 중에 새 희망을 얻고 어려운 시간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는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주수 군수는 “한국교회봉사단이 직접 피해 현장인 의성을 찾아 주시고 사랑의교회 정성과 한국 교회의 헌신 된 섬김과 사랑을 전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의성 및 군민들은 한국 교회가 기도해 주시고 용기 주심을 잊지 않고 빠른 회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사랑의교회는 산불피해복구를 위해 한국교회봉사단을 중심으로 한국 교회의 재난구호 사역에 함께 동참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오정현 목사는 이번 토요일(4월 5일) 오전6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드려질 ‘대한민국 국가 안정과 국민 대통합을 위한 기도회’를 인도하며 조속한 산불피해복구와 이재민들을 위로하며 함께 기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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