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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신학부, NCMN 김미진 대표 ‘이단성 없음’ 확인
“성경의 권위 부정하거나 기존 신학이나 교회 거부하는 것 아니다”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5-09-25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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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110회 정기총회에서 NCMN 김미진 대표에 대해 “성경의 권위를 부정하거나 기존 신학이나 교회를 거부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보고서가 22일 올라왔다. 이에 따라 앞서 제기했던 이단성 여부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신학부(부장 박의서) 보고서에 따르면 김미진 대표에 대해 위와 같은 결론과 함께 “전문적인 신학공부를 한 목회자가 아니라 평신도 신분”이라고 확인하고, “김미진 씨를 이단으로 규정함은 적절치 않으며 바르게 가르치고 지도해야 할 대상임을 밝혀둔다”고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논란이 되어왔던 이단성 논란은 합동총회 신학부의 조사에 따라 종결됐다. 한편, 십자가의 신학과 물질관과 경제관에 대해 합동총회 개혁주의 신학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 있기에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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