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회’ 준비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1-03-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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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총회(총회장 신정호)는 오는 25일 오후 1시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2,300여 자립대상 교회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다.
해당 후원금은 통합 총회가 코로나19 피해 구호를 위한 2차 전국 모금을 통해 모금한 것이다.
아울러 교단 산하기관들과 7개 직영신학대학교, 대학, 병원 등을 위한 격려의 시간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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