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사랑글로벌아카데미 SaGA 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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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영적 집현전, 영적 사관학교로 미래변화 선도
사랑의교회는 ‘사랑글로벌아카데미 SaGA 개교감사예배’를 6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예배아카데미 29명, 제자훈련아카데미 47명, 일터선교&글러벌네트워크아카데미 77명 등 총 153명 입학생과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예배를 드렸다.
‘이런 인물이 필요합니다’(사도행전 7:36-38)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사랑글로벌아카데미 총장)는 “SaGA를 통해 모세와 같은 인재가 양성되어 한국교회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돌파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말씀을 전했다.
개교감사예배에 참석자 전원은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했으며 본당 좌석의 20%이하 인원만 예배드리도록 했다.
사랑글로벌아카데미(SaRang Global Academy) ‘사랑’은 대계명(Great Commandment)의 실천을 ‘글로벌’은 대사명(Great Commission)의 명령을 ‘아카데미’는 영적 집현전, 영적 사관학교로 헌신함을 의미한다.
예배아카데미(School of Worship)는 역동적 예배를 실행하는 예배 디렉터 양성한다. 헌신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훈련하여, 교회와 열방에서 역동적인 예배, 문화, 예술사역을 펼쳐나갈 영적 리더를 세운다.
제자도로 빚어진 인격과 성품, 뿌리 깊고 건강한 영성, 올바른 말씀과 신학을 기반으로 탁월함으로 무장된 사역적 역량, 또 세상과 교회를 품은 사명감으로 구비된 시대를 아우르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교회, 문화, 열방을 새롭게 할 인재를 양성한다.
제자훈련아카데미(School of Discipleship)는 실천적인 제자훈련 전문 목회자를 양성한다. 초대교회 성경적 제자도의 토대 위에 21세기 디지털 시대를 맞이한 지역교회와 선교지를 섬길 제자훈련 사역자들과 선교사들을 훈련하는 사관학교다. 사역자로서의 확실한 소명(Calling), 주님을 닮아가는 인격(Character), 다이나믹하고 탁월한 사역(Competence), 글로벌 네트워크와 협력(Cooperation), 그리고 시대를 선도하는 역동적인 창조의 능력(Creativity)을 개발하여 가정, 사회, 교회 그리고 세상을 섬기는 일꾼들을 키운다.
일터선교&글로벌네트워크아카데미(School of Marketplace Mission & Global Network)는 토대가 탄탄한 일터선교 리더를 양성한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에 따라 일터와 비즈니스 현장을 섬기는 온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훈련하며, 일터의 영적 활력을 불어넣고 회복과 부흥을 가져올 영적 리더를 양성하는 사관학교입니다. 일터선교사로서의 확실한 소명(Calling), 주님을 닮아가는 인격 (Character), 뉴노멀 시대변화에 따른 선교전략 그리고 비즈니스 선교역량을 개발하여 일터와 세상을 이끌어가는 인재를 배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