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옥 목사, 코로나 극복 위해 한국기독언론진흥재단에 1억원 물품 후원
“원로 목사님들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원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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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옥 목사(평택시온은혜기도원 원장)가 코로나 극복을 위해 한국기독언론진흥재단에 1억원어치 가량의 물품을 기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신 목사는 마스크, 고가구, 어싱금사 메트, 고급 화장품 세트, 샴프(린스,바디로션), 모이스춰크림, 식품(소시지, 치즈, 감자 등), 음료(커피, 우유), 해바라기씨유, 김치, 밑반찬 등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신현옥 목사는 “후원을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면서 “한평생 복음을 위해 헌신한 원로 목사님들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소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신 목사는 또 “코로나 극복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오직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은퇴하신 목사님들이 소외감이 들거나 외로워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사랑과 나눔’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후원된 물품은 한국기독언론진흥재단이 운영하는 목자 카페를 통해 원로목회자에게 쓰여질 예정이다.
신 목사는 코로나19의 위기속에서도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에서 매월 격주로 성회를 열며 갈급한 목회자들에게 ‘말씀 치유 은사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하며 모범이 되고 있다.
신 목사는 ‘와서 성령의 백신을 맞으라, 우리의 예방 백신은 예수그리스도다’라는 주제로 성회를 열고 있다.
성회는 세계목회자후원부흥사협의회가 주최하고 있으며 신 목사는 이 단체에서 총재로 섬기고 있다.
한편 신 목사는 그 외에도 기도원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농사를 직접 지은 농산물로 밑반찬과 김치 그리고 화장품과 생필품, 식품 등을 나눔으로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신 목사는 복지법인 사랑과 나눔 대표이사로 정부의 지원 없이 2006년부터 독거노인과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의 어르신 무료 급식을 시작으로 소년소녀가장과 소외된 이웃 및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화장품, 의류 등의 생필품과 김치와 밑반찬 등의 식료품을 전하며 사랑과 나눔을 통하여 복음을 전하는 등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