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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혼을 하나님께로”…세계로부천교회,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 시작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6-05-1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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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부천교회가 지역사회와 이웃 초청을 위한 ‘제8회 뉴패밀리 새생명축제’를 시작했다. 이번 축제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한 영혼을 하나님께로”라는 주제로 복음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경기 부천시에 위치한 세계로부천교회(담임 최선 목사)는 이번 새생명축제를 통해 교회 밖 이웃들과 관계를 맺고, 삶에 지친 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교회 측은 행사 초청장에 마태복음 11장 28절 말씀인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를 담아, 쉼과 회복의 메시지를 강조했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단순한 전도행사보다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의 의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청장에는 “나의 삶에 새로운 희망이 피어나는 새생명축제에 소중한 VIP님을 초대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걸어가는 사랑의 기쁨을 이곳에서 꼭 경험해 보세요”라는 문구가 담겼다.

최선 목사 시작으로 찬양사역자·신학교 총장까지 참여

행사 첫 주인 지난 17일에는 세계로부천교회 담임 최선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축제의 문을 열었다. 최 목사는 전 경희대학교·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와 OCU대학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극동방송 칼럼니스트와 저술 활동 등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24일에는 찬양사역자 나경화 목사와 이평찬 목사가 초청돼 찬양과 간증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마지막 주일인 31일에는 칼빈대학교 총장 황건영 박사가 말씀을 전한다.

세계로부천교회는 행사 기간 동안 새가족과 지역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회에 방문하고 교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내와 환영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다.

“그대가 오시는 그 발걸음이 가장 큰 행복”

세계로부천교회는 이번 새생명축제를 통해 한 사람의 삶이 변화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교회 측은 “교회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한 영혼을 품는 것”이라며 “삶의 무게에 지친 이웃들이 하나님 안에서 새로운 희망과 사랑의 기쁨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로부천교회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100번길 9에 위치하고 있으며, 새생명축제는 31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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