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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영산신학원, 찬양집회와 밤샘 철야기도회로 영성훈련 박차
순복음 영성 재확인, 학생들 성령충만 경험하는 시간

유현우 기자
작성일 2025-06-02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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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영산신학원(총장 장혜경 목사)2025년 봄학기 신입생 및 편입생, 재학생을 대상으로 송정미 사모 초청 찬양집회와 밤샘 철야기도회를 이어가며 영성 훈련에 힘쓰고 있다.

학기초에 열린 밤샘 금요철야 기도회에서는 찬양과 말씀, 합심기도, 조용기 목사의 영상 설교 등을 통해 순복음 영성을 재확인하고, 학생들이 성령 충만을 경험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기도회 마지막에는 노트북 추첨 이벤트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선물을 나누며 공동체의 격려와 위로의 자리를 마련했다. 학생들은 이 시간을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신앙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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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영산신학원은 1983년 고 조용기 목사의 비전 아래 설립되어 오중복음(구원, 성령 충만, 신유, 축복, 재림)과 삼중축복(영혼이 잘됨, 범사가 잘됨, 강건함), 사차원의 영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한국교회의 복음화를 위한 사역자 양성에 헌신해왔다. 특히 세계 선교를 향한 비전을 바탕으로 한국교회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 순복음의 불길을 전하는 차세대 영적 리더를 세우기 위해 전심을 다하고 있다.

장혜경 총장은 “42년 전 한국교회 부흥을 꿈꾸며 세워진 이 학교가 오늘에 이르기까지 변함없이 이어온 사명은 바로 성령으로 충만한 사역자를 길러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순복음 영성의 본질을 지키며 한국교회와 세계 선교를 이끌어 갈 영적 리더를 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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